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면서 강력한 디버깅 기능을 가지고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는 이클립스와 더불어 가장 많이 사용되는 IDE(통합 개발환경, Integrated Developing Environment)입니다. 아직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프로그래밍을 배울 때 C나 C++로 시작합니다. 가장 기본이 되면서 중요하기 때문이죠. 많은 대학교에서 C를 기초과목으로 가르치고 있는 것도 비슷한 이유일 것입니다. Visual Studio는 C와 C++, C#과 닷넷 등에 대한 강력한 개발환경을 지원하는데다, DreamSpark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기관이나 학생들에게 무료로 배포되기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우시는 분들이나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경우 보통 과거 도스 환경을 연상케 하는, "까만 바탕에 하얀 글씨" 인터페이스인 콘솔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게 됩니다.

일반적인 콘솔 응용 프로그램의 예


일반적으로 코딩을 하는 경우 먼저 코드를 작성 한 뒤, 프로그램을 실행 해 자신의 코드가 잘 동작하는 지 확인하고 오류를 잡기 위한 '디버깅'과정을 반복하게 됩니다.


Visual Studio에서는 Ctrl + F5키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실행, 즉 "디버깅 하지 않고 시작(Start without debugging)"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명령 프롬프트가 실행되면서 창에서 결과값을 확인할 수 있죠. 그런데 프로그램이 종료되면서 이 콘솔 창이 사라지게 되면 프로그램이 종료되기 전까지의 결과를 확인할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아래 그림처럼 Visual Studio는 자동으로 프로그램이 종료되기 직전에프로그램을 멈추어 줍니다.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종료 직전에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멈춘 모습


즉, 비주얼 스튜디오가 소스코드에 다음과 같이 system("pause")를 자동으로 추가해 주는 것입니다.

#include <stdio.h>

int main(...)
{
    //작성한 코드
     system("pause");
     return 0;
}


하지만, 프로젝트 생성 시 콘솔 응용 프로그램으로 생성하지 않는 경우 Build 할 때의 flag가 달라져 Ctrl + F5를 이용해 실행하는 경우에도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자동으로 콘솔 창이 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위 코드처럼 소스코드 마지막에 system("pause")를 추가하거나 다음과 같이 프로젝트 속성을 바꿔 주면 됩니다.


1. 메뉴의 [프로젝트(Project)] - ['프로젝트 이름' 속성(Properties)]으로 들어갑니다.


2. 왼쪽의 [구성 속성(Configuration Properties)] - [링커(Linker)]에서 [시스템(System)]을 선택하고, 오른쪽의 [하위 시스템(Subsystem)]에서 [콘솔 Console (/SUBSYSTEM:CONSOLE)]을 선택합니다.


3. 이제 Ctrl + F5를 눌러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종료 후 창이 사라지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종료 직전에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멈춘 모습



WRITTEN BY
편지함
The Base Code of the Human Race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5개가 달렸습니다.
  1. system(pause);
    유용하네요!
  2. ctrl f5 하면은 콘솔창이 안꺼지는데 왜 디버깅하면 꺼지죠? 물론 속성 설정은 콘솔로 했는데도 그러네요
    디버깅버튼을 누르고서 안꺼지려면 system푸쉬를 프로젝트 하단에써줄수 밖에 없나요?
  3. ctrl f5 하면은 콘솔창이 안꺼지는데 왜 디버깅하면 꺼지죠? 물론 속성 설정은 콘솔로 했는데도 그러네요
    디버깅버튼을 누르고서 안꺼지려면 system푸쉬를 프로젝트 하단에써줄수 밖에 없나요?
  4. 감사합니다
  5. 아하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secret


MonoDevelop Color Scheme 변경하기


1. Monodevelop용 Color Scheme파일을 다운로드하거나 작성합니다. 파일은 XML 형식을 지원합니다.

Sublime Text에 기본으로 쓰이는 Monokai 스키마와 GitHub스타일은 다음 링크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Syntax Highlighting styles for MonoDevelop, https://github.com/dkucinskas/MonoDevelop-Styles/archive/master.zip


2. Monodevelop를 실행하고, 메뉴바의 [Tools] - [Options]를 선택합니다.



3. 좌측에서 Text Editor 아래의 [Syntax Highlighting]을 선택한 뒤, 오른쪽 하단의 [Add]를 클릭합니다.

기본으로 포함된 컬러 스키마 중에 맘에 드는 것이 있다면 구지 추가하지 않고 사용해도 됩니다.


4. 다운로드 한 파일이 있는 곳으로 이동해 가져오고자 하는 파일을 선택하고 [Open]을 클릭합니다.


5. 방금 가져온 컬러 스키마를 선택하고 OK를 클릭합니다.


6. 열려있는 모든 탭을 닫고 다시 열거나, Monodevelop를 다시 실행하면 컬러 스키마가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MonoDevelop 테마 어둡게 하기


WRITTEN BY
편지함
The Base Code of the Human Race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음원을 하나, 둘 모으다 보면 그 양이 너무 많아져서 관리하기가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폴더를 이용하시거나, 애플 아이튠즈를 이용해 불어난 음원 관리를 하고 계십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티스트, 앨범 단위의 폴더로 관리했지만, 양이 너무 많아지다 보니 아이튠즈에 맞기게 되었습니다. 외관도 미려하고, 음원 재생 본연의 기능도 잘 갖추고 있기 때문이죠. (윈도우와 안드로이드를 주로 쓰는 저에게는 윈도우에서 유독 오래 걸리는 '동기화'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 참 다행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음원을 라이브러리(아이튠즈의 보관함)에 추가하다 보니 중복된 음악도 생기고, 파일의 이름을 바꿔서 연결이 끊어지기도 합니다. 중복된 음악은 재생이라도 되지만, 파일명이 변경되거나 파일이 없어진 경우 재생을 멈추고 다음과 같은 에러 메시지를 출력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노래도 함께 끊기게 되니 다시 재생해주는 것이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아이튠즈를 이용해 음원관리를 하시는 분들께는 중복 음원은 피같은 용량을 낭비하게 되는 일입니다. 저장공간은 곧 돈으로 연결되기 때문이죠.

 

다행인 것은 중복파일을 윈도우 탐색기로 일일이 찾아 삭제할 필요 없이 아이튠즈에서 자체적으로 '중복 파일 보기' 기능을 제공합니다. iTunes 11로 업데이트 되면서 삭제된 기능이었는데 다행히도 11.1로 업데이트 되면서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애플이 아이튠즈 11에서 제거한 7가지 기능', http://macnews.tistory.com/596)

 

※ 아래 방법은 음원 파일 뿐만 아니라 아이튠즈 보관함에 등록된 모든 컨텐츠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에서 중복 파일 보기 기능 사용하기

 

1. 메뉴에서 보기 > 중복된 항목 보기를 선택합니다. 노래 제목과 아티스트가 같은 음악을 검색합니다.

 

아래와 같이 중복된 항목들이 표시됩니다. 제이슨 므라즈의 'A Beautiful Mess'는 노래 제목과 아티스트는 같지만 다른 앨범에 수록된 곡이네요~

 

2. 음원을 많이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라이브 버전처럼 여러 버전의 노래를 가지고 계실 겁니다. 윈도우에서는 Shift키, Mac에서는 Alt 키 또는 Option 키를 누른 상태로 메뉴의 보기 > 완전히 중복된 항목 보기를 선택합니다. 이렇게 하면 제목, 아티스트 뿐만 아리나 앨범까지 같은 항목들이 표시됩니다.

 

이전에는 있었던 'A Beautiful Mess'가 사라진 것이 보입니다. 

 

3. 이제 중복된 항목들을 Ctrl키(맥에서는 Command키)를 누르고 선택해 없애주면 됩니다.

※ Delete키를 이용해 삭제하는 보관함에서만 삭제되고, Shift + Delete (맥에서는 Option + Delete)를 이용하면 파일을 삭제할 수 있는 옵션이 나타납니다.

 

4. 중복된 항목을 좀 더 쉽게 삭제하고 싶은 경우 '보관함에 추가된 시간'순으로 정렬해 삭제하면 편합니다. 이름-시간-아티스트...가 있는 부분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 - [추가된 날짜]를 선택합니다.

 

"추가된 날짜" 부분을 클릭하면 보관함에 추가된 시간 순으로 정렬됩니다.

 

5. 파일과의 연결이 끊긴 경우 맨 오른쪽에 ! 느낌표가 표시됩니다. 표시되지 않는 경우 처음부터 한곡씩 넘기면서 플레이해 주면 에러 메시지와 함께 연결이 끊어진 파일이 표시됩니다.


WRITTEN BY
편지함
The Base Code of the Human Race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윈도우 7에서 새로 추가된 기능, '슈퍼바'


 아마 윈도우 XP, 비스타에서 윈도우 7로 오면서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작업표시줄의 변신일 것입니다. '슈퍼바(Superbar)' 기능은 기존의 '빠른 실행'과 '실행 중 작업'을 효과적으로 섞어내면서 매우 편리한 작업환경을 제공합니다.


 기존의 작업 표시줄은 작은 아이콘과 실행중인 작업의 이름을 표시했지만, 사실 아이콘을 임의로 바꾸지 않는 한 대부분의 작업을 구분하는 데는 아이콘만으로 충분합니다. MS는 이에 착안하여 실행중인 프로세스를 적은 공간에 더 많이 표시함은 물론, 더 직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방법으로 큰 아이콘들을 배치하는 '슈퍼바'라는 방식을 고안했습니다. 물론 이것이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기능은 아닙니다. 맥OSX는 기본적으로 이와 비슷한 '독(Dock)'을 오래 전부터 사용하고 있고, 많은 윈도우 유저들이 RocketDock과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이런 '독'을 사용해 왔습니다. MS도 윈도우 7부터 이런 '독'의 개념과 기존의 강력한 '작업 표시줄'을 결합하여 '슈퍼바'를 만들어 냄으로써 접근성과 편리함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매우 크게 성장하고 있는 타블렛 시장의 터치 인터페이스에도 대응할 수 있게 되었죠. '슈퍼바'는 터치 인터페이스를 크게 강화한 윈도우 7의 후속 버전인 윈도우 8에도 그대로 계승되면서 그 효과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이런 '슈퍼바'를 처음 접하는 경우 당황할 수 있지만, 익숙해 지면 정말 정말 편리합니다. 위의 그림처럼 슈퍼바에 등록한 아이콘들을 꾸며서 심플하고 직관적이게 만들 수도 있죠. 아직 슈퍼바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이 기사(베타뉴스, http://www.betanews.net/article/487913)를 참고하셔서 좀 더 친숙해 지시기를 바랍니다.


 저 역시 윈도우 7 출시 이후부터 오랫동안 윈도우 7를 사용했고, 하드웨어 호환 문제로 인해 아직 윈도우 8로 업그레이드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슈퍼바에 등록한 아이콘 중 하나의 위치가 계속 바뀌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아이콘을 다시 원하는 자리로 옮겨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슈퍼바의 편리한 기능 중 하나가 Win키 + 숫자키를 통해 슈퍼바에 등록 프로그램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인데,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계속 맨 뒤로 가 버리니 이를 사용할 수 없게 되었죠. 그런데, 얼마 전 이 문제의 해결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슈퍼바 아이콘이 임의로 변경되는 문제


 슈퍼바에 등록한 아이콘의 순서가 임의로 바뀌거나, 순서가 바뀌지 않는 문제는 주로 64비트 윈도우에서 발견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문제의 자세한 원인은 알 수 없으나(Microsoft Answers에도 이와 관련된 몇 가지 질문이 등록되어 있으나 명확한 원인을 제시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슈퍼바에 아이콘을 등록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슈퍼바에 아이콘을 등록하는 경우 "C:\Users\사용자 이름\AppData\Roaming\Microsoft\Internet Explorer\Quick Launch\User Pinned\TaskBar"에 해당하는 프로그램의 바로가기가 생성되고, 윈도우는 이 폴더에 있는 바로가기(.lnk)를 슈퍼바에 표시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윈도우의 비정상적인 종료나 기타 다른 이유로 인해 바로가기가 정상적으로 연결되지 않거나, 손상되는 경우 관련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문제가 있는 바로가기를 삭제한 후, 슈퍼바에 다시 등록하면 해결됩니다.


1. 문제가 있는 슈퍼바 아이콘에 해당하는 프로그램을 모두 닫고,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 - [이 프로그램을 작업 표시줄에서 제거]를 선택합니다.


2. 대부분의 경우 아이콘을 삭제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콘이 여전히 슈퍼바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해당 아이콘을 클릭해 실행을 시도해 봅니다. 아이콘이 삭제된 경우 5번로 이동해서 아이콘을 다시 등록하시면 됩니다.


3. 다음과 같은 오류가 나타날 것입니다. 예(Y)를 눌러 손상된 바로가기를 삭제합니다.


4. 슈퍼바에서 해당 바로가기가 삭제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전히 바로가기가 남아 있는 경우, 탐색기를 이용해 "%appdata%\Microsoft\Internet Explorer\Quick Launch\User Pinned\TaskBar" 로 이동하여 해당 바로가기가 있다면 삭제하고 탐색기를 재실행하거나 로그오프 후 다시 로그인 합니다.


5. 이제 해당 프로그램을 다시 실행해 줍니다. 그리고 해당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 - [이 프로그램을 작업 표시줄에 고정]을 선택합니다.


6. 해당 아이콘을 원하는 위치로 옮겨 주면 됩니다.







WRITTEN BY
편지함
The Base Code of the Human Race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브랜드 노트북이나 조립 컴퓨터가 아닌 브랜드 컴퓨터를 쓰시는 분들이라면 윈도우 로그온 화면 배경이 제조사의 커스터마이즈에 의해 바뀌어 계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윈도우7의 기본 로그온 화면은 이렇습니다.


제조사의 로그온 화면이 맘에 안 드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기본 로그온 화면에 질린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로그온 화면을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Windows 7 로그온 화면 변경하기


※ 본 방법은 시스템 레지스트리를 변경하는 작업을 포함합니다. 다른 시스템 레지스트리를 건드리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 윈도우7, 윈도우 서버 2008 기본 로그온 화면은 스누피님 블로그 - http://snoopybox.co.kr/685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먼저 [시작] - [regedit] 입력 - [오른쪽 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또는 [시작] - [모든 프로그램] - [보조 프로그램] - [실행] 오른쪽 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 [regedit 입력]과 같은 방법으로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합니다.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명령 프롬프트(cmd)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기 참고)

관리자 권한으로 열린 [실행]


2. 레지스트리 편집기 화면에서 아래 경로로 이동합니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Authentication\LogonUI\Background


3. OEMBackground를 더블 클릭하여 값 데이터(V)의 값을 1로 변경합니다.
※ OEMBackground라는 값이 없는 경우 [마우스 오른쪽 클릭] - [새로 만들기] – [DWORD(32비트) 값]에서 OEMBackground라는 이름의 값을 추가하면 됩니다.


4. 윈도우 탐색기를 실행해 C:\Windows\System32\oobe\info\backgrounds 폴더로 이동합니다.

※ 만약 이 위치에 해당 폴더가 없는 경우에는 폴더를 생성해 줍니다.

로그온 배경화면으로 사용할 이미지를 준비해 "backgrounds"에 넣고, 이름을 backgroundDefault.jpg로 바꿔 줍니다.이때 로그온 화면으로 설정될 이미지의 파일의 크기는 256KB 미만이어야 합니다.


5. [시작] - [로그오프(L)] 혹은 [사용자 전환(W)], [잠금(O)], [Win 키 + L](잠금) 등을 이용하여 바뀐 화면을 확인합니다.



로그온 화면이 변경되지 않는 경우


위의 방법을 잘 따라했는데도 로그온 화면이 변경되지 않는 경우 다음 절차를 따르면 됩니다.


1. 이전과 같은 방법으로 관리자 권한으로 로컬 그룹 정책 편집기(gpedit.msc)를 엽니다.

  • [시작] - [gpedit.msc 입력] - [오른쪽 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 [시작] - [모든 프로그램] - [보조 프로그램] - [실행] 오른쪽 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 [gpedit.msc 입력]


2. 로컬 그룹 정책 편집기가 뜨면 [컴퓨터 구성(Computer Configuration)] - [관리 템플릿(Administrative Templates)] - [시스템(System)] - [로그온(Logon)]에서 "항상 사용자 지정 로그온 배경 사용(Always use custom logon background)"항목을 찾아 더블 클릭 합니다.


3. 사용(E)에 체크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4. 이전과 같은 방법으로 로그온 화면이 변경되었는지 확인합니다.


WRITTEN BY
편지함
The Base Code of the Human Race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로컬그룹정책이 없는 64비트 Windows7홈프리미엄 버전은 어떻게 해결하나요?

    레지스트리 랑 위치경로 까지 맞게 했는데 바뀌지 않습니다

    • 사진 크기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그룹정책을 사용하지 않고도 적용되는데, 사진 크기가 맞는데도 적용되지 않는 경우 다른 방법을 발견하게 되면 포스팅 하겠습니다.
secret

관리자 권한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 UAC(사용자 계정 컨트롤)

윈도우 비스타부터 UAC(사용자 계정 컨트롤)이 추가되면서 각 사용자 계정에 대한 보안 정책이 강화되었습니다.

※ 사용자 계정 컨트롤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은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이란?" - 캐블님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그래서 사용자가 시스템의 주요 설정을 변경하려는 경우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게 되고, 이런 명령들을 일반 사용자 계정에서 실행하면 사용자 계정 컨트롤이 해당 명령의 실행을 차단하고 결국 액세스가 거부되었다는 메세지를 출력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런 명령들을 사용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 중 하나를 따라야 합니다.
1.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끄기
2. 어드민 계정(Administrator) 활성화
3. 명령 프롬프트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첫번째 방법의 경우 명령 프롬프트가 항상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됩니다. 하지만 보안 상 권장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UAC를 끄는 방법은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끄기" - 캐플님 블로그 참고)


두번째 방법은 어드민 계정을 활성화하여 슈퍼 관리자 계정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 7에서 주로 사용된 방법이나, 윈도우 8에서는 어드민 계정을 사용하는 경우 윈도우8의 최대 강점인 앱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세번째 방법은 필요할 때만 명령 프롬프트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을 가장 권장하며 이 글에서는 세번째 방법에 대해 소개할 것입니다.


명령 프롬프트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기


명령 프롬프트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가기를 [Ctrl + Shift + 클릭] 하여 실행


타일, 시작 메뉴, 슈퍼바 등에 있는 프로그램 바로가기를 Ctrl + Shift 키를 동시에 누르고 클릭하여 실행하면 해당 프로그램이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됩니다.



바로가기 오른쪽 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A)


타일, 시작 메뉴, 슈퍼바 등에 있는 프로그램 바로가기를 오른쪽 클릭하여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A)] 선택


[시작] - [모든 프로그램] - [보조 프로그램] - [명령 프롬프트] 바로가기에 오른쪽 클릭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A)] 선택


※ 슈퍼바 바로가기의 경우 Shift키를 누르고 오른쪽 클릭해야 메뉴가 나타납니다.



바로가기에 관리자 권한 실행 속성 적용


프로그램 바로가기의 속성을 변경하여 다음에도 해당 바로가기를 실행하면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되도록 해 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명령 프롬프트 바로 가기 오른쪽 클릭 - [속성(R)] - [고급(D)]


고급 속성 대화 상자에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R)] 체크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된 명령 프롬프트


이렇게 실행된 명령 프롬프트는 '관리자'라는 문구가 앞에 나타나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WRITTEN BY
편지함
The Base Code of the Human Race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3개가 달렸습니다.
  1. 제가 윈7을 사용을 안해서 블로그 포스팅에 무리가 있었는데...
    이미지 좀 퍼가도 되겠죠? ㅎㅎ
secret

Windows Vista 서비스 팩 1(SP1)을 설치하면 나중에 SP1을 삭제할 때를 대비하여 예전 파일들을 백업해 놓습니다.

하지만, SP1을 제거하지 않는 경우 이런 백업들은 전혀 필요가 없게 됩니다.

(Windows Vista SP1 설치는 Windows Vista SP1 한국어(다국어) 정식 릴리즈 참고)


결국 이 백업들은 일정량의 디스크 공간을 차지하게 되므로, 이 백업들을 제거해 디스크 여유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를 수행하는 명령이 vsp1cln 명령입니다.

vsp1cln 명령은 "Vista SP1 Cleaner"의 약어로 500MB에서 많게는 3GB까지 빈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이는 사용자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주의! 이 명령을 실행하면 서비스팩1을 제거할 수 없습니다.


윈도우 비스타 서비스팩1(Vista SP1) 백업 파일 삭제하기


1.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합니다. (명령 프롬프트(cmd)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기 포스트 참조)


2. vsp1cln.exe (exe는 생략 가능)를 입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계속하시겠습니까? 라는 문구가 나오면 [Y]를 눌러줍니다.

명령을 실행할 때 나오는 주의 문구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이 명령을 실행하면 서비스팩1을 제거할 수 없으니 주의하세요.



WRITTEN BY
편지함
The Base Code of the Human Race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저기 제가비스타 사용중인데용
    윈7 로 바꾸고싶어서 인터넷에서 어떻게 다운을 받긴했는데 지금설치누르니깐 sp1 이 어쩌구이러는데
    서비스팩을 업데이트한다음에 윈도우7을 설치하면되겠죠?
    • 윈도우7을 설치하실 거라면 윈도우 비스타 서비스팩은 상관 없습니다.
      윈도우7 서비스 팩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설치하시면 됩니다.
secret

글에 앞서


※ 본 팁은 파이어폭스의 램 캐시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디스크 캐시를 이용하려는 경우나 자신에게 맞는 캐시 관리법을 찾으려는 경우 이 글(파이어폭스 캐시 관리하기)을 참고하세요.


파이어폭스 램 캐쉬(메모리 캐쉬) 사용하기


1. 우선 기존에 있던 캐시파일을 지워 줍니다. Firefox의 캐시 폴더는 아래의 경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 Windows XP: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이름]\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Mozilla\Firefox\Profiles\[프로필 이름]\Cache

- Windows Vista 이상: C:\Users\[사용자 이름]\AppData\Local\Mozilla\Firefox\Profiles\[프로필 이름]\Cache


2. 캐시 폴더를 삭제했다면, 파이어폭스 주소창에 about:config 라고 입력합니다.




2. 고급 환경 설정 기능 동의 창에서 동의 버튼을 틀릭합니다.


3. 검색에 browser.cache를 입력하고 다음 값들을 수정해 줍니다. (각 값들은 더블클릭하여 수정할 수 있습니다.)


browser.cache.disk.capacity - 0 입력

- 디스크 캐시 사용 용량을 0 으로 합니다.

browser.cache.disk.enable - false

- 디스크 캐시를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browser.cache.memory.enable - true

- 램 캐시를 사용하도록 합니다.


파이어폭스 램 캐시가 활성화 되었습니다. 이제 램 캐시의 크기를 조절해 봅시다.


4. 새 탭을 열고 주소창에 about:cache?device=memory 를 입력해 현재 캐시 사용량을 확인합니다.

Maximum storage size가 현재 설정된 메모리 캐시 용량이고 Storage in use가 현재 사용중인 메모리 캐시 크기입니다.

저는 현재 약 1MB(1616KB)의 캐시를 이용하고 있고 제 컴퓨터의 램이 8GB이므로 메모리 캐시의 용량을 넉넉하게 1GB=1048576KB로 잡아 주기로 했습니다. 자신의 램 용량과 Storage in use값을 참고해서 램 캐시 용량을 정해 줍니다.


5. 다시 고급 환경 설정(about:config)으로 돌아와 빈 공간에 마우스 오른쪽 클릭-[새로 만들기]-[정수]를 선택합니다.



6. 환경 설정 이름에 browser.cache.memory.capacity 를 입력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7. 위에서 정한 램 캐시 용량을 입력합니다. 단위는 KB입니다.


8. 램 캐시 설정이 끝났습니다.


WRITTEN BY
편지함
The Base Code of the Human Race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글에 앞서

※ 본 팁은 램디스크를 이미 생성하여 캐시로 이용하는 경우, 캐시폴더를 임의로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아직 램디스크를 생성하지 않았으나 브라우저 속도를 빠르게 하고 싶은 경우, 램캐시를 이용하려는 경우 파이어폭스 캐시 관리하기 포스트를 참고하세요.


파이어폭스 디스크 캐시 폴더 지정하기

1. 우선 기존에 있던 캐시파일을 지워 줍니다. Firefox의 캐시 폴더는 아래의 경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 Windows XP: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이름]\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Mozilla\Firefox\Profiles\[프로필 이름]\Cache

- Windows Vista 이상: C:\Users\[사용자 이름]\AppData\Local\Mozilla\Firefox\Profiles\[프로필 이름]\Cache


2. 캐시 폴더를 삭제했다면, 파이어폭스 주소창에 about:config 라고 입력합니다.


2. 고급 환경 기능 동의 창에서 동의 버튼을 틀릭합니다.


3. 고급 환경 기능창이 보입니다. 빈 공간에 오른쪽클릭 [새로만들기] - [문자열]을 선택합니다.


4. 새 문자열 값에서 browser.cache.disk.parent_directory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합니다.


5. 문자열 값 입력 창에서 디스크 캐시의 경로(예. Z:\Temp)를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합니다.

6. 설정이 끝났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RITTEN BY
편지함
The Base Code of the Human Race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최근 구글 크롬의 강세로 그 성장세가 약간 주춤했지만, 파이어폭스는 전세계 브라우저 시장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는, 세계에서 3번째로 많이 쓰이는 웹 브라우저입니다. (2012년 12월 기준, W3Counter. Awio Web Services LLC.) 아직은 크롬의 램 관리가 불안정하고, 최근 버전에서 브라우저가 많이 가벼워진데다 예전부터 축적되어 온 강력한 부가기능 때문에 파이어폭스를 주력 브라우저를 쓰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모든 브라우저는 웹페이지를 열 때 디스크에 일정 공간을 할당하여 그곳에 관련 파일을 저장합니다. 이를 '캐시(Cache)'라고 합니다. 그래서 캐시를 사용하는 경우 디스크를 읽고 쓰는 횟수가 많아집니다. 그래서 캐시가 파일의 입출력이 빠른 램이나 SSD에 위치하는 경우 브라우징 속도가 매우 빨라집니다. 반면, HDD의 경우 이렇게 되면 디스크 단편화가 일어나게 되어 디스크 수명에 좋지 않습니다.


파이어폭스에서 캐시를 관리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디스크 캐시 폴더의 위치를 옮겨 별도로 관리하는 방법

파이어폭스(Firefox) 디스크 캐시(Cache) 폴더 지정하기


2. 디스크 캐시를 이용하지 않고 램 캐시를 이용하는 방법

파이어폭스(Firefox) 램 캐시(Cache) 사용하기



방법1은 디스크 캐시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캐시 폴더의 위치를 램디스크로 옮기거나 윈도우가 설치되지 않은 하드 디스크로 설정함으로써 디스크 단편화를 방지하고, 로딩속도를 대폭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SSD가 보급되면서 별도로 캐시를 관리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게다가 램의 가격이 싸져서 램이 4GB 이상인 경우가 일반적이므로 더 빠른 브라우징을 위해 캐시를 관리하는 경우 디스크 캐시를 이용하지 않고 램 캐시를 이용하는 방법 2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적합합니다.


각각의 경우에 따라 포스팅을 해 두었으니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캐시를 관리하여 브라우징 속도를 향상시키면 됩니다.


WRITTEN BY
편지함
The Base Code of the Human Race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몇년 전부터 파일 공유는 모두 비트토렌트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P2P 파일 전송 프로토콜인 '토렌트'를 이용한 파일 공유가 보편화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밴드들이 자신들의 신곡을 토렌트 형태로 배포하는 경우도 있고, 온라인 게임의 다운로드나 네비게이션의 데이터 다운로드 등 많은 분야에서 비트토렌트가 이용되고 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나름대로의 이유를 가지고 비트토렌트를 사용하고 계실 겁니다.



비트토런트 클라이언트 µTorrent

image from The Official µTorrent Blog (http://blog.utorrent.com)


윈도우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유명한 토렌트 클라이언트인 uTorrent가 최근 3.2.X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이전버전까지는 나타나지 않던 광고를 발견하신 분들이 계실 겁니다. 최근 버전에서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되면서 프로그램 자체가 약간 난잡해 지기도 했죠. 무료 프로그램이고, 광고창이 크지 않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갑자기 나타난 광고가 짜증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uTorrent 상단과 하단에 나타나는 광고를 숨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µTorrent 광고창 제거하기 (플러스 정보, 스폰서바)


µTorrent 3.2.3의 모습입니다. 좌측 하단와 상단에 광고가 노출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좌측 하단부의 플러스 정보는 매우 간단하게 없앨 수 있습니다.

[옵션]-[플러스 정보 보기]를 체크 해제합니다.


플러스 정보가 없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상단 스폰서바를 없애 봅시다.


[옵션]-[설정 (P)] 또는 Ctrl+P 또는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 모양을 클릭해 설정창을 엽니다.


좌측 [고급 설정]을 선택하고, Filter에 sponsor를 입력하면 [offers.sponsored_torrent_offer_enabled] 값이 나타납니다. 값을 거짓(False)로 바꿔 줍니다.

[확인]을 누르고 [파일(F)]-[끝내기]를 눌러 µTorrent를 완전히 종료한 후, 다시 실행합니다.


광고가 모두 제거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WRITTEN BY
편지함
The Base Code of the Human Race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광고땜에 아직까지 구버전쓰고 있었는데, 덕분에 새버전에 도전해보네요.
    좋은 정보 포스팅 감사드려요^.^
secret

요즘 무선 네트워크(WiFi)의 보급이 활성화되면서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의 대다수가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무선 인터넷에 연결할 경우 윈도우에서는 그 설정값을 기억하고 다음에 그 네트워크가 발견될 경우 한번의 클릭만으로 연결하거나, 저장된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연결합니다.

여러개의 무선 네트워크가 검색되는 모습여러개의 무선 네트워크가 검색되는 모습


하지만 이렇게 이전에 연결했던 네트워크들이 여러개 있을 경우, 자신이 원하는 네트워크로 연결되지 않고 자동으로 다른 네트워크로 연결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네트워크 연결 우선 순위를 조절해 우선적으로 연결할 네트워크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원하지 않는 무선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연결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네트워크 연결 우선 순위 조절하기(연결 순서 바꾸기)


1. 시작 메뉴-'무선 네트워크'를 입력해 [무선 네트워크 관리]로 들어갑니다.

(또는 제어판-네트워크 및 인터넷-무선 네트워크 관리)


2. 원하는 무선 네트워크를 선택하고 오른쪽 클릭-[위로 이동] 또는 [아래로 이동]을 클릭해 연결 순서를 조정합니다.

무선 네트워크 관리


이렇게 되면 해당 네트워크들이 연결 하능한 경우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접속을 시도합니다.


무선 네트워크 자동 연결 막기


1. 같은 방법으로 '무선 네트워크 관리'에서 수정하려는 무선 네트워크의 프로필을 선택하고 [속성]을 클릭합니다.

무선 네트워크 관리 화면


2. '이 네트워크가 범위 내에 있을 떄 자동으로 연결(M)'체크를 해제합니다.



WRITTEN BY
편지함
The Base Code of the Human Race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자주 쓰는 폴더가 하드 깊숙한 곳에 숨겨져 있다면, 아무리 편한 탐색기나 툴이라도 몇번의 클릭이 귀찮기 마련이고(물론 단축키가 있지만), 바로가기를 이용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긴 전체 경로가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불편한 작업을 줄여주기 위해 가상 경로를 만들어 주는 명령어를 사용할 수 있다.
예컨데, host파일이 위치한 경로인 "C:\Windows\System32\drivers\etc"를 "C:\호스트파일"이라는 가상 경로로 짧게 만들 수 있습니다. 새로운 가상의 위치가 정의된다는 점에서 그 경로로 한번에 갈 수 있는 바로가가의 개념과는 다릅니다.


한 예로 사용자 폴더 아래의 Launcher라는 폴더를 살펴봅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탐색 트리 상단에 BlueTaggz 사용자 폴더가 보이고 그 아래로 Launcher라는 폴더가 보입니다.

이는 탐색기에서 사용자 편의를 위해 저렇게 보여주는 것이고 실제 경로는 C:\Users\Administrator\Launcher 입니다.




탐색기 주소표시줄에서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 같은 전제 경로를 확인할 수 있고,

탐색 트리로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는 비교적 간단한 경로이지만, 경로가 더욱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가상 경로의 효과는 상당할 것입니다.

 

MKLINK를 이용하여 가상 경로 만들기

MKLINK를 이용하여 C:\Users\Administrator\Launcher를 C:\Launcher로 만들어 봅시다.


1. 시작-실행-CMD를 입력하거나, 명령 프롬프트를 열어 줍니다.

(주의! 커맨드 창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한다. 실행을 통한 경우 무관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mklink를 입력해 봅니다.

mklink 명령어는 기호화된 링크를 만들어 주는 명령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이미지처럼 몇가지 옵션이 있지만 여기서 사용할 것은 /D 옵션입니다.

3. mklink /d "가상링크경로" "실제경로"

여기서는 아래와 같이 mklink /d C:\Launcher C:\Users\Administrator\Launcher 로 입력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호화된 링크를 만들었습니다." 라는 멘트가 뜨고 성공적으로 작업이 완료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4. 이제 C:\에서 Launcher 경로로 이동만 해도 C:\Users\Administrator\Launcher 폴더에 모든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로명이 복잡하거나 깊이가 깊을 경우 이런식의 링크를 만들어 쓰면 상당히 편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이미지에 보여지는 것처럼 동일한 내용의 폴더가 C:\ 에 위치하게 됩니다.

색기에서는 폴더 아이콘에 화살표로 가상 경로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WRITTEN BY
편지함
The Base Code of the Human Race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 이 팁은 윈도우 XP, 비스타 사용자에게만 해당되는 팁입니다. 윈도두7 사용자들께서는 제어판-글꼴에서 내장된 클리어타입 튜너를 사용하세요!

윈도우 XP나 비스타에서 맑은 고딕과 같은 글꼴이 뿌옇게 보이거나 가독성이 떨어지는 경우 클리어타입(ClearType)  기술을 적용해 가독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서도 기본 서체로 맑은 고딕과 나눔 고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 : 이 블로그는 맑은고딕과 나눔고딕을 사용합니다)

클리어타입이란?


클리어타입(ClearType)이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글꼴 렌더링 기술로, 컴퓨터 화면에서 출력되는 문자열의 모양을 특정한 방식으로 개선해 줍니다.
 
컴퓨터의 화면은 화소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이러한 화소에 보여지는 문자는 글자가 뭉게지고(에일리어싱), 평판 모니터에서 가독성이 떨어져 눈이 쉽게 피로해집니다. 따라서 클리어타입 기술을 글꼴에 적용하여(앤티 에일리어싱을 사용) 문자 가독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런 클리어타입 기술은 윈도우 XP부터 적용되어 왔습니다.

※ 클리어 타입 글꼴이라는 말은 잘못된 말입니다.
클리어타입은 오픈타입이나 트루타입과 같은 글꼴자체 기술이 아니라 글꼴 렌더링 기술입니다. 그래서 "맑은 고딕은 클리어타입 글꼴"이라는 말을 쓸 수 없습니다. 맑은 고딕은 오픈타입 글꼴이고, 맑은 고딕에 클리어타입 렌더링을 적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윈도우XP, 비스타에 클리어타입(ClearType) 적용하기


1. Microsoft Typography에서 온라인 클리어타입 튜너 사용하기

http://www.microsoft.com/typography/cleartype/tuner/Step1.aspx 에서 ActiveX 설치를 통해 클리어타입 튜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클리어타입 튜너 파워토이 (ClearType Tuner PowerToy) 설치하기

마이크로소프트 클리어타입 튜너 파워토이를 설치하여 제어판에서 클리어타입 튜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 http://www.microsoft.com/typography/ClearTypePowerToy.mspx
(setup.exe – 2.47MB)

클리어타입 튜너를 설치하면 제어판-모양 및 테마에서 ClearType Tuning이라는 항목을 찾을 수 있습니다. 

※클래식 보기의 경우 다음과 같은 아이콘을 찾아 클릭해 주세요.


'Turn On ClearType' 에 체크하고, 오른쪽 아래의 'Start Wizard' 를 클릭하여 순서에 따라 자신에게 가장 편안하고 잘 보이는 부분을 선택하면 됩니다.

'Start Wizard'를 클릭하여 순서대로 진행하지 사용하지 않고, 상단의 Advanced 탭을 클릭하여 사용자가 글꼴을 직접 선택해 튜닝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WRITTEN BY
편지함
The Base Code of the Human Race

트랙백이 하나이고 , 댓글이 없습니다.
secret

윈도우 7,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시는 여러분 중 돋보기 기능이나 윈도우 내레이터 및 화상키보드가 부팅 할 때마다 시작되는 경우를 한번씩은 경험해 보셨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차니즘을 유발하는 돋보기 기능


이럴 때,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꺼지지 않는데다가 돋보기의 경우 클리어타입 기능까지 꺼버려 트루타입 폰트를 사용하는 글씨(ex. 맑은 고딕)가 흐릿하게 보이는 경우 답답하기 일쑤인데요, 간단한 방법을 통해 이 기능을 끌 수 있습니다.
 

1. 시작 - 제어판 또는, 시작 - 하단의 검색창에 제어판을 입력해 제어판으로 이동합니다.

2-1. 윈도우 7의 경우
제어판 오른쪽 상단의 보기 기준 오른쪽 화살표를 눌러 큰 아이콘을 선택한 뒤 접근성 센터를 클릭합니다.
※ 시작 - 하단의 검색창에 접근성 센터를 입력해서 클릭해도 됩니다. 



2-2. 윈도우 비스타의 경우
제어판 왼쪽 부분의 클래식보기를 클릭한 뒤, 내게 필요한 옵션으로 들어갑니다.
※ 시작 - 하단의 검색창에 내게 필요한 옵션 모음을 입력해서 클릭해도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모든 설정 탐색 부분을 찾습니다.

모든 설정 탐색

모든 설정 탐색 부분을 주목합니다.

  • 디스플레이가 없는 컴퓨터사용 클릭 → 내레이터켜기 체크해제
  • 컴퓨터을 보기 쉽게 설정 클릭 → 돋보기켜기 체크해제
  • 마우스 또는 키보드가 없는 컴퓨터사용 클릭 → 화상키보드 사용 체크해제

4. 사용하실 경우 체크, 끄려는 경우 체크 해제를 통해 사용 유무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RITTEN BY
편지함
The Base Code of the Human Race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하나 달렸습니다.
  1. 돋보기 맨날나와서 고생햇는데 좋은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secret

최근 갤럭시 노트를 홍콩에서 해외구매해 온 이후로 CIFS Manager를 이용하여 각종 초고화질 영상을 5인치의 화면에서 즐겁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720p. 1080p 등의 고화질 영상이 많아지다 보니 하드 공간이 부족해 얼마전 서버에 하드를 증설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 노트에서 CIFS Mamager를 이용해 공유지점을 마운트 하는 순간 다음과 같은 out of memory라는 오류를 뿜어냈습니다.


Cifs매니저 삭제, 서버 재시작, 메모리 오류 체크, 가상메모리 늘리기, 갤노트 초기화 등 며칠간의 여러 삽질 끝에 찾은 해결방법은 다름 아닌 프로그램 삭제였습니다.
얼마전 서버에 하드를 증설하면서 데이터 관리차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Acronis True Image)라는 전문 백업 툴을 설치
한 것이 화근이었죠.
트루 이미지를 삭제하고 서버를 재시작 하자 거짓말같이 정상적으로 마운트가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점


삼바(Samba, SMB), CIFS에서 네트워트 공유에 접근하거나 마운트하는 경우 "Out of Memory" 오류 발생


문제 원인


복원 솔루션이나 일부 프로그램의 네트워크 공유, 자원 관련 메모리 차지 또는 드라이브 관리로 인한 네트워크 엑세스 차단으로 추정
*정확한 원인은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추가하겠습니다.


해결 방법


1.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Acronis True Image), 노턴 고스트(Norton Ghost)등의 복원 솔루션 삭제

2. 위의 프로그램을 제거했거나 사용하지 않는 경우 윈도우 시스템 복원을 이용해 SMB, CIFS가 정상적으로 작동했던 시점으로 시스템 되돌리기


WRITTEN BY
편지함
The Base Code of the Human Race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하나 달렸습니다.
  1. cifs에서 마운트시도할때 Out of Memory오류가 날 경우,
    서버(즉 컴퓨터)를 리부팅하시면 됩니다.

    윈7, 비스타 서비스팩2 등에서 발견되는 오류라네요...

    제 윈7에서도 가끔 out of memory를 뿜어내지만..
    acronis 트루 이미지도 역시 설치되어 있지만,
    그냥 리부팅해서 해결합니다;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