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면서 강력한 디버깅 기능을 가지고 있는 비주얼 스튜디오는 이클립스와 더불어 가장 많이 사용되는 IDE(통합 개발환경, Integrated Developing Environment)입니다. 아직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프로그래밍을 배울 때 C나 C++로 시작합니다. 가장 기본이 되면서 중요하기 때문이죠. 많은 대학교에서 C를 기초과목으로 가르치고 있는 것도 비슷한 이유일 것입니다. Visual Studio는 C와 C++, C#과 닷넷 등에 대한 강력한 개발환경을 지원하는데다, DreamSpark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기관이나 학생들에게 무료로 배포되기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우시는 분들이나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경우 보통 과거 도스 환경을 연상케 하는, "까만 바탕에 하얀 글씨" 인터페이스인 콘솔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게 됩니다.

일반적인 콘솔 응용 프로그램의 예


일반적으로 코딩을 하는 경우 먼저 코드를 작성 한 뒤, 프로그램을 실행 해 자신의 코드가 잘 동작하는 지 확인하고 오류를 잡기 위한 '디버깅'과정을 반복하게 됩니다.


Visual Studio에서는 Ctrl + F5키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실행, 즉 "디버깅 하지 않고 시작(Start without debugging)"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명령 프롬프트가 실행되면서 창에서 결과값을 확인할 수 있죠. 그런데 프로그램이 종료되면서 이 콘솔 창이 사라지게 되면 프로그램이 종료되기 전까지의 결과를 확인할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아래 그림처럼 Visual Studio는 자동으로 프로그램이 종료되기 직전에프로그램을 멈추어 줍니다.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종료 직전에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멈춘 모습


즉, 비주얼 스튜디오가 소스코드에 다음과 같이 system("pause")를 자동으로 추가해 주는 것입니다.

#include <stdio.h>

int main(...)
{
    //작성한 코드
     system("pause");
     return 0;
}


하지만, 프로젝트 생성 시 콘솔 응용 프로그램으로 생성하지 않는 경우 Build 할 때의 flag가 달라져 Ctrl + F5를 이용해 실행하는 경우에도 프로그램이 종료되면 자동으로 콘솔 창이 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위 코드처럼 소스코드 마지막에 system("pause")를 추가하거나 다음과 같이 프로젝트 속성을 바꿔 주면 됩니다.


1. 메뉴의 [프로젝트(Project)] - ['프로젝트 이름' 속성(Properties)]으로 들어갑니다.


2. 왼쪽의 [구성 속성(Configuration Properties)] - [링커(Linker)]에서 [시스템(System)]을 선택하고, 오른쪽의 [하위 시스템(Subsystem)]에서 [콘솔 Console (/SUBSYSTEM:CONSOLE)]을 선택합니다.


3. 이제 Ctrl + F5를 눌러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종료 후 창이 사라지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종료 직전에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멈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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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ystem(pause);
    유용하네요!
  2. ctrl f5 하면은 콘솔창이 안꺼지는데 왜 디버깅하면 꺼지죠? 물론 속성 설정은 콘솔로 했는데도 그러네요
    디버깅버튼을 누르고서 안꺼지려면 system푸쉬를 프로젝트 하단에써줄수 밖에 없나요?
  3. ctrl f5 하면은 콘솔창이 안꺼지는데 왜 디버깅하면 꺼지죠? 물론 속성 설정은 콘솔로 했는데도 그러네요
    디버깅버튼을 누르고서 안꺼지려면 system푸쉬를 프로젝트 하단에써줄수 밖에 없나요?
  4. 감사합니다
  5. 아하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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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Develop Color Scheme 변경하기


1. Monodevelop용 Color Scheme파일을 다운로드하거나 작성합니다. 파일은 XML 형식을 지원합니다.

Sublime Text에 기본으로 쓰이는 Monokai 스키마와 GitHub스타일은 다음 링크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Syntax Highlighting styles for MonoDevelop, https://github.com/dkucinskas/MonoDevelop-Styles/archive/master.zip


2. Monodevelop를 실행하고, 메뉴바의 [Tools] - [Options]를 선택합니다.



3. 좌측에서 Text Editor 아래의 [Syntax Highlighting]을 선택한 뒤, 오른쪽 하단의 [Add]를 클릭합니다.

기본으로 포함된 컬러 스키마 중에 맘에 드는 것이 있다면 구지 추가하지 않고 사용해도 됩니다.


4. 다운로드 한 파일이 있는 곳으로 이동해 가져오고자 하는 파일을 선택하고 [Open]을 클릭합니다.


5. 방금 가져온 컬러 스키마를 선택하고 OK를 클릭합니다.


6. 열려있는 모든 탭을 닫고 다시 열거나, Monodevelop를 다시 실행하면 컬러 스키마가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 MonoDevelop 테마 어둡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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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을 하나, 둘 모으다 보면 그 양이 너무 많아져서 관리하기가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폴더를 이용하시거나, 애플 아이튠즈를 이용해 불어난 음원 관리를 하고 계십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티스트, 앨범 단위의 폴더로 관리했지만, 양이 너무 많아지다 보니 아이튠즈에 맞기게 되었습니다. 외관도 미려하고, 음원 재생 본연의 기능도 잘 갖추고 있기 때문이죠. (윈도우와 안드로이드를 주로 쓰는 저에게는 윈도우에서 유독 오래 걸리는 '동기화'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이 참 다행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음원을 라이브러리(아이튠즈의 보관함)에 추가하다 보니 중복된 음악도 생기고, 파일의 이름을 바꿔서 연결이 끊어지기도 합니다. 중복된 음악은 재생이라도 되지만, 파일명이 변경되거나 파일이 없어진 경우 재생을 멈추고 다음과 같은 에러 메시지를 출력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노래도 함께 끊기게 되니 다시 재생해주는 것이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아이튠즈를 이용해 음원관리를 하시는 분들께는 중복 음원은 피같은 용량을 낭비하게 되는 일입니다. 저장공간은 곧 돈으로 연결되기 때문이죠.

 

다행인 것은 중복파일을 윈도우 탐색기로 일일이 찾아 삭제할 필요 없이 아이튠즈에서 자체적으로 '중복 파일 보기' 기능을 제공합니다. iTunes 11로 업데이트 되면서 삭제된 기능이었는데 다행히도 11.1로 업데이트 되면서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애플이 아이튠즈 11에서 제거한 7가지 기능', http://macnews.tistory.com/596)

 

※ 아래 방법은 음원 파일 뿐만 아니라 아이튠즈 보관함에 등록된 모든 컨텐츠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에서 중복 파일 보기 기능 사용하기

 

1. 메뉴에서 보기 > 중복된 항목 보기를 선택합니다. 노래 제목과 아티스트가 같은 음악을 검색합니다.

 

아래와 같이 중복된 항목들이 표시됩니다. 제이슨 므라즈의 'A Beautiful Mess'는 노래 제목과 아티스트는 같지만 다른 앨범에 수록된 곡이네요~

 

2. 음원을 많이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라이브 버전처럼 여러 버전의 노래를 가지고 계실 겁니다. 윈도우에서는 Shift키, Mac에서는 Alt 키 또는 Option 키를 누른 상태로 메뉴의 보기 > 완전히 중복된 항목 보기를 선택합니다. 이렇게 하면 제목, 아티스트 뿐만 아리나 앨범까지 같은 항목들이 표시됩니다.

 

이전에는 있었던 'A Beautiful Mess'가 사라진 것이 보입니다. 

 

3. 이제 중복된 항목들을 Ctrl키(맥에서는 Command키)를 누르고 선택해 없애주면 됩니다.

※ Delete키를 이용해 삭제하는 보관함에서만 삭제되고, Shift + Delete (맥에서는 Option + Delete)를 이용하면 파일을 삭제할 수 있는 옵션이 나타납니다.

 

4. 중복된 항목을 좀 더 쉽게 삭제하고 싶은 경우 '보관함에 추가된 시간'순으로 정렬해 삭제하면 편합니다. 이름-시간-아티스트...가 있는 부분을 마우스 [오른쪽 클릭] - [추가된 날짜]를 선택합니다.

 

"추가된 날짜" 부분을 클릭하면 보관함에 추가된 시간 순으로 정렬됩니다.

 

5. 파일과의 연결이 끊긴 경우 맨 오른쪽에 ! 느낌표가 표시됩니다. 표시되지 않는 경우 처음부터 한곡씩 넘기면서 플레이해 주면 에러 메시지와 함께 연결이 끊어진 파일이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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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에서 새로 추가된 기능, '슈퍼바'


 아마 윈도우 XP, 비스타에서 윈도우 7로 오면서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작업표시줄의 변신일 것입니다. '슈퍼바(Superbar)' 기능은 기존의 '빠른 실행'과 '실행 중 작업'을 효과적으로 섞어내면서 매우 편리한 작업환경을 제공합니다.


 기존의 작업 표시줄은 작은 아이콘과 실행중인 작업의 이름을 표시했지만, 사실 아이콘을 임의로 바꾸지 않는 한 대부분의 작업을 구분하는 데는 아이콘만으로 충분합니다. MS는 이에 착안하여 실행중인 프로세스를 적은 공간에 더 많이 표시함은 물론, 더 직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는 방법으로 큰 아이콘들을 배치하는 '슈퍼바'라는 방식을 고안했습니다. 물론 이것이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기능은 아닙니다. 맥OSX는 기본적으로 이와 비슷한 '독(Dock)'을 오래 전부터 사용하고 있고, 많은 윈도우 유저들이 RocketDock과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이런 '독'을 사용해 왔습니다. MS도 윈도우 7부터 이런 '독'의 개념과 기존의 강력한 '작업 표시줄'을 결합하여 '슈퍼바'를 만들어 냄으로써 접근성과 편리함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매우 크게 성장하고 있는 타블렛 시장의 터치 인터페이스에도 대응할 수 있게 되었죠. '슈퍼바'는 터치 인터페이스를 크게 강화한 윈도우 7의 후속 버전인 윈도우 8에도 그대로 계승되면서 그 효과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이런 '슈퍼바'를 처음 접하는 경우 당황할 수 있지만, 익숙해 지면 정말 정말 편리합니다. 위의 그림처럼 슈퍼바에 등록한 아이콘들을 꾸며서 심플하고 직관적이게 만들 수도 있죠. 아직 슈퍼바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이 기사(베타뉴스, http://www.betanews.net/article/487913)를 참고하셔서 좀 더 친숙해 지시기를 바랍니다.


 저 역시 윈도우 7 출시 이후부터 오랫동안 윈도우 7를 사용했고, 하드웨어 호환 문제로 인해 아직 윈도우 8로 업그레이드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슈퍼바에 등록한 아이콘 중 하나의 위치가 계속 바뀌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아이콘을 다시 원하는 자리로 옮겨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슈퍼바의 편리한 기능 중 하나가 Win키 + 숫자키를 통해 슈퍼바에 등록 프로그램을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는 점인데,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계속 맨 뒤로 가 버리니 이를 사용할 수 없게 되었죠. 그런데, 얼마 전 이 문제의 해결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슈퍼바 아이콘이 임의로 변경되는 문제


 슈퍼바에 등록한 아이콘의 순서가 임의로 바뀌거나, 순서가 바뀌지 않는 문제는 주로 64비트 윈도우에서 발견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문제의 자세한 원인은 알 수 없으나(Microsoft Answers에도 이와 관련된 몇 가지 질문이 등록되어 있으나 명확한 원인을 제시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슈퍼바에 아이콘을 등록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슈퍼바에 아이콘을 등록하는 경우 "C:\Users\사용자 이름\AppData\Roaming\Microsoft\Internet Explorer\Quick Launch\User Pinned\TaskBar"에 해당하는 프로그램의 바로가기가 생성되고, 윈도우는 이 폴더에 있는 바로가기(.lnk)를 슈퍼바에 표시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윈도우의 비정상적인 종료나 기타 다른 이유로 인해 바로가기가 정상적으로 연결되지 않거나, 손상되는 경우 관련 문제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는 문제가 있는 바로가기를 삭제한 후, 슈퍼바에 다시 등록하면 해결됩니다.


1. 문제가 있는 슈퍼바 아이콘에 해당하는 프로그램을 모두 닫고,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 - [이 프로그램을 작업 표시줄에서 제거]를 선택합니다.


2. 대부분의 경우 아이콘을 삭제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콘이 여전히 슈퍼바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해당 아이콘을 클릭해 실행을 시도해 봅니다. 아이콘이 삭제된 경우 5번로 이동해서 아이콘을 다시 등록하시면 됩니다.


3. 다음과 같은 오류가 나타날 것입니다. 예(Y)를 눌러 손상된 바로가기를 삭제합니다.


4. 슈퍼바에서 해당 바로가기가 삭제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전히 바로가기가 남아 있는 경우, 탐색기를 이용해 "%appdata%\Microsoft\Internet Explorer\Quick Launch\User Pinned\TaskBar" 로 이동하여 해당 바로가기가 있다면 삭제하고 탐색기를 재실행하거나 로그오프 후 다시 로그인 합니다.


5. 이제 해당 프로그램을 다시 실행해 줍니다. 그리고 해당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 - [이 프로그램을 작업 표시줄에 고정]을 선택합니다.


6. 해당 아이콘을 원하는 위치로 옮겨 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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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노트북이나 조립 컴퓨터가 아닌 브랜드 컴퓨터를 쓰시는 분들이라면 윈도우 로그온 화면 배경이 제조사의 커스터마이즈에 의해 바뀌어 계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윈도우7의 기본 로그온 화면은 이렇습니다.


제조사의 로그온 화면이 맘에 안 드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기본 로그온 화면에 질린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로그온 화면을 변경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Windows 7 로그온 화면 변경하기


※ 본 방법은 시스템 레지스트리를 변경하는 작업을 포함합니다. 다른 시스템 레지스트리를 건드리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 윈도우7, 윈도우 서버 2008 기본 로그온 화면은 스누피님 블로그 - http://snoopybox.co.kr/685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1. 먼저 [시작] - [regedit] 입력 - [오른쪽 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또는 [시작] - [모든 프로그램] - [보조 프로그램] - [실행] 오른쪽 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 [regedit 입력]과 같은 방법으로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합니다.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명령 프롬프트(cmd)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기 참고)

관리자 권한으로 열린 [실행]


2. 레지스트리 편집기 화면에서 아래 경로로 이동합니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Authentication\LogonUI\Background


3. OEMBackground를 더블 클릭하여 값 데이터(V)의 값을 1로 변경합니다.
※ OEMBackground라는 값이 없는 경우 [마우스 오른쪽 클릭] - [새로 만들기] – [DWORD(32비트) 값]에서 OEMBackground라는 이름의 값을 추가하면 됩니다.


4. 윈도우 탐색기를 실행해 C:\Windows\System32\oobe\info\backgrounds 폴더로 이동합니다.

※ 만약 이 위치에 해당 폴더가 없는 경우에는 폴더를 생성해 줍니다.

로그온 배경화면으로 사용할 이미지를 준비해 "backgrounds"에 넣고, 이름을 backgroundDefault.jpg로 바꿔 줍니다.이때 로그온 화면으로 설정될 이미지의 파일의 크기는 256KB 미만이어야 합니다.


5. [시작] - [로그오프(L)] 혹은 [사용자 전환(W)], [잠금(O)], [Win 키 + L](잠금) 등을 이용하여 바뀐 화면을 확인합니다.



로그온 화면이 변경되지 않는 경우


위의 방법을 잘 따라했는데도 로그온 화면이 변경되지 않는 경우 다음 절차를 따르면 됩니다.


1. 이전과 같은 방법으로 관리자 권한으로 로컬 그룹 정책 편집기(gpedit.msc)를 엽니다.

  • [시작] - [gpedit.msc 입력] - [오른쪽 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 [시작] - [모든 프로그램] - [보조 프로그램] - [실행] 오른쪽 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 [gpedit.msc 입력]


2. 로컬 그룹 정책 편집기가 뜨면 [컴퓨터 구성(Computer Configuration)] - [관리 템플릿(Administrative Templates)] - [시스템(System)] - [로그온(Logon)]에서 "항상 사용자 지정 로그온 배경 사용(Always use custom logon background)"항목을 찾아 더블 클릭 합니다.


3. 사용(E)에 체크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4. 이전과 같은 방법으로 로그온 화면이 변경되었는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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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컬그룹정책이 없는 64비트 Windows7홈프리미엄 버전은 어떻게 해결하나요?

    레지스트리 랑 위치경로 까지 맞게 했는데 바뀌지 않습니다

    • 사진 크기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그룹정책을 사용하지 않고도 적용되는데, 사진 크기가 맞는데도 적용되지 않는 경우 다른 방법을 발견하게 되면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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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권한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 UAC(사용자 계정 컨트롤)

윈도우 비스타부터 UAC(사용자 계정 컨트롤)이 추가되면서 각 사용자 계정에 대한 보안 정책이 강화되었습니다.

※ 사용자 계정 컨트롤에 대해 더 궁금하신 분은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이란?" - 캐블님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그래서 사용자가 시스템의 주요 설정을 변경하려는 경우 관리자 권한이 필요하게 되고, 이런 명령들을 일반 사용자 계정에서 실행하면 사용자 계정 컨트롤이 해당 명령의 실행을 차단하고 결국 액세스가 거부되었다는 메세지를 출력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런 명령들을 사용하려면 다음과 같은 방법 중 하나를 따라야 합니다.
1.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끄기
2. 어드민 계정(Administrator) 활성화
3. 명령 프롬프트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첫번째 방법의 경우 명령 프롬프트가 항상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됩니다. 하지만 보안 상 권장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UAC를 끄는 방법은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 끄기" - 캐플님 블로그 참고)


두번째 방법은 어드민 계정을 활성화하여 슈퍼 관리자 계정을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 7에서 주로 사용된 방법이나, 윈도우 8에서는 어드민 계정을 사용하는 경우 윈도우8의 최대 강점인 앱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세번째 방법은 필요할 때만 명령 프롬프트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을 가장 권장하며 이 글에서는 세번째 방법에 대해 소개할 것입니다.


명령 프롬프트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기


명령 프롬프트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가기를 [Ctrl + Shift + 클릭] 하여 실행


타일, 시작 메뉴, 슈퍼바 등에 있는 프로그램 바로가기를 Ctrl + Shift 키를 동시에 누르고 클릭하여 실행하면 해당 프로그램이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됩니다.



바로가기 오른쪽 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A)


타일, 시작 메뉴, 슈퍼바 등에 있는 프로그램 바로가기를 오른쪽 클릭하여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A)] 선택


[시작] - [모든 프로그램] - [보조 프로그램] - [명령 프롬프트] 바로가기에 오른쪽 클릭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A)] 선택


※ 슈퍼바 바로가기의 경우 Shift키를 누르고 오른쪽 클릭해야 메뉴가 나타납니다.



바로가기에 관리자 권한 실행 속성 적용


프로그램 바로가기의 속성을 변경하여 다음에도 해당 바로가기를 실행하면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되도록 해 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명령 프롬프트 바로 가기 오른쪽 클릭 - [속성(R)] - [고급(D)]


고급 속성 대화 상자에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R)] 체크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된 명령 프롬프트


이렇게 실행된 명령 프롬프트는 '관리자'라는 문구가 앞에 나타나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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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가 윈7을 사용을 안해서 블로그 포스팅에 무리가 있었는데...
    이미지 좀 퍼가도 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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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 서비스 팩 1(SP1)을 설치하면 나중에 SP1을 삭제할 때를 대비하여 예전 파일들을 백업해 놓습니다.

하지만, SP1을 제거하지 않는 경우 이런 백업들은 전혀 필요가 없게 됩니다.

(Windows Vista SP1 설치는 Windows Vista SP1 한국어(다국어) 정식 릴리즈 참고)


결국 이 백업들은 일정량의 디스크 공간을 차지하게 되므로, 이 백업들을 제거해 디스크 여유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를 수행하는 명령이 vsp1cln 명령입니다.

vsp1cln 명령은 "Vista SP1 Cleaner"의 약어로 500MB에서 많게는 3GB까지 빈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이는 사용자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주의! 이 명령을 실행하면 서비스팩1을 제거할 수 없습니다.


윈도우 비스타 서비스팩1(Vista SP1) 백업 파일 삭제하기


1.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합니다. (명령 프롬프트(cmd)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기 포스트 참조)


2. vsp1cln.exe (exe는 생략 가능)를 입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계속하시겠습니까? 라는 문구가 나오면 [Y]를 눌러줍니다.

명령을 실행할 때 나오는 주의 문구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이 명령을 실행하면 서비스팩1을 제거할 수 없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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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기 제가비스타 사용중인데용
    윈7 로 바꾸고싶어서 인터넷에서 어떻게 다운을 받긴했는데 지금설치누르니깐 sp1 이 어쩌구이러는데
    서비스팩을 업데이트한다음에 윈도우7을 설치하면되겠죠?
    • 윈도우7을 설치하실 거라면 윈도우 비스타 서비스팩은 상관 없습니다.
      윈도우7 서비스 팩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설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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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앞서


※ 본 팁은 파이어폭스의 램 캐시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디스크 캐시를 이용하려는 경우나 자신에게 맞는 캐시 관리법을 찾으려는 경우 이 글(파이어폭스 캐시 관리하기)을 참고하세요.


파이어폭스 램 캐쉬(메모리 캐쉬) 사용하기


1. 우선 기존에 있던 캐시파일을 지워 줍니다. Firefox의 캐시 폴더는 아래의 경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 Windows XP: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이름]\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Mozilla\Firefox\Profiles\[프로필 이름]\Cache

- Windows Vista 이상: C:\Users\[사용자 이름]\AppData\Local\Mozilla\Firefox\Profiles\[프로필 이름]\Cache


2. 캐시 폴더를 삭제했다면, 파이어폭스 주소창에 about:config 라고 입력합니다.




2. 고급 환경 설정 기능 동의 창에서 동의 버튼을 틀릭합니다.


3. 검색에 browser.cache를 입력하고 다음 값들을 수정해 줍니다. (각 값들은 더블클릭하여 수정할 수 있습니다.)


browser.cache.disk.capacity - 0 입력

- 디스크 캐시 사용 용량을 0 으로 합니다.

browser.cache.disk.enable - false

- 디스크 캐시를 사용하지 않도록 합니다.

browser.cache.memory.enable - true

- 램 캐시를 사용하도록 합니다.


파이어폭스 램 캐시가 활성화 되었습니다. 이제 램 캐시의 크기를 조절해 봅시다.


4. 새 탭을 열고 주소창에 about:cache?device=memory 를 입력해 현재 캐시 사용량을 확인합니다.

Maximum storage size가 현재 설정된 메모리 캐시 용량이고 Storage in use가 현재 사용중인 메모리 캐시 크기입니다.

저는 현재 약 1MB(1616KB)의 캐시를 이용하고 있고 제 컴퓨터의 램이 8GB이므로 메모리 캐시의 용량을 넉넉하게 1GB=1048576KB로 잡아 주기로 했습니다. 자신의 램 용량과 Storage in use값을 참고해서 램 캐시 용량을 정해 줍니다.


5. 다시 고급 환경 설정(about:config)으로 돌아와 빈 공간에 마우스 오른쪽 클릭-[새로 만들기]-[정수]를 선택합니다.



6. 환경 설정 이름에 browser.cache.memory.capacity 를 입력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7. 위에서 정한 램 캐시 용량을 입력합니다. 단위는 KB입니다.


8. 램 캐시 설정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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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앞서

※ 본 팁은 램디스크를 이미 생성하여 캐시로 이용하는 경우, 캐시폴더를 임의로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아직 램디스크를 생성하지 않았으나 브라우저 속도를 빠르게 하고 싶은 경우, 램캐시를 이용하려는 경우 파이어폭스 캐시 관리하기 포스트를 참고하세요.


파이어폭스 디스크 캐시 폴더 지정하기

1. 우선 기존에 있던 캐시파일을 지워 줍니다. Firefox의 캐시 폴더는 아래의 경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 Windows XP: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이름]\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Mozilla\Firefox\Profiles\[프로필 이름]\Cache

- Windows Vista 이상: C:\Users\[사용자 이름]\AppData\Local\Mozilla\Firefox\Profiles\[프로필 이름]\Cache


2. 캐시 폴더를 삭제했다면, 파이어폭스 주소창에 about:config 라고 입력합니다.


2. 고급 환경 기능 동의 창에서 동의 버튼을 틀릭합니다.


3. 고급 환경 기능창이 보입니다. 빈 공간에 오른쪽클릭 [새로만들기] - [문자열]을 선택합니다.


4. 새 문자열 값에서 browser.cache.disk.parent_directory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합니다.


5. 문자열 값 입력 창에서 디스크 캐시의 경로(예. Z:\Temp)를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합니다.

6. 설정이 끝났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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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글 크롬의 강세로 그 성장세가 약간 주춤했지만, 파이어폭스는 전세계 브라우저 시장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는, 세계에서 3번째로 많이 쓰이는 웹 브라우저입니다. (2012년 12월 기준, W3Counter. Awio Web Services LLC.) 아직은 크롬의 램 관리가 불안정하고, 최근 버전에서 브라우저가 많이 가벼워진데다 예전부터 축적되어 온 강력한 부가기능 때문에 파이어폭스를 주력 브라우저를 쓰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모든 브라우저는 웹페이지를 열 때 디스크에 일정 공간을 할당하여 그곳에 관련 파일을 저장합니다. 이를 '캐시(Cache)'라고 합니다. 그래서 캐시를 사용하는 경우 디스크를 읽고 쓰는 횟수가 많아집니다. 그래서 캐시가 파일의 입출력이 빠른 램이나 SSD에 위치하는 경우 브라우징 속도가 매우 빨라집니다. 반면, HDD의 경우 이렇게 되면 디스크 단편화가 일어나게 되어 디스크 수명에 좋지 않습니다.


파이어폭스에서 캐시를 관리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디스크 캐시 폴더의 위치를 옮겨 별도로 관리하는 방법

파이어폭스(Firefox) 디스크 캐시(Cache) 폴더 지정하기


2. 디스크 캐시를 이용하지 않고 램 캐시를 이용하는 방법

파이어폭스(Firefox) 램 캐시(Cache) 사용하기



방법1은 디스크 캐시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캐시 폴더의 위치를 램디스크로 옮기거나 윈도우가 설치되지 않은 하드 디스크로 설정함으로써 디스크 단편화를 방지하고, 로딩속도를 대폭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SSD가 보급되면서 별도로 캐시를 관리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게다가 램의 가격이 싸져서 램이 4GB 이상인 경우가 일반적이므로 더 빠른 브라우징을 위해 캐시를 관리하는 경우 디스크 캐시를 이용하지 않고 램 캐시를 이용하는 방법 2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적합합니다.


각각의 경우에 따라 포스팅을 해 두었으니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캐시를 관리하여 브라우징 속도를 향상시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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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부터 파일 공유는 모두 비트토렌트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P2P 파일 전송 프로토콜인 '토렌트'를 이용한 파일 공유가 보편화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밴드들이 자신들의 신곡을 토렌트 형태로 배포하는 경우도 있고, 온라인 게임의 다운로드나 네비게이션의 데이터 다운로드 등 많은 분야에서 비트토렌트가 이용되고 있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나름대로의 이유를 가지고 비트토렌트를 사용하고 계실 겁니다.



비트토런트 클라이언트 µTorrent

image from The Official µTorrent Blog (http://blog.utorrent.com)


윈도우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유명한 토렌트 클라이언트인 uTorrent가 최근 3.2.X 버전으로 업데이트 하면서 이전버전까지는 나타나지 않던 광고를 발견하신 분들이 계실 겁니다. 최근 버전에서 여러가지 기능이 추가되면서 프로그램 자체가 약간 난잡해 지기도 했죠. 무료 프로그램이고, 광고창이 크지 않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갑자기 나타난 광고가 짜증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uTorrent 상단과 하단에 나타나는 광고를 숨기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µTorrent 광고창 제거하기 (플러스 정보, 스폰서바)


µTorrent 3.2.3의 모습입니다. 좌측 하단와 상단에 광고가 노출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좌측 하단부의 플러스 정보는 매우 간단하게 없앨 수 있습니다.

[옵션]-[플러스 정보 보기]를 체크 해제합니다.


플러스 정보가 없어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상단 스폰서바를 없애 봅시다.


[옵션]-[설정 (P)] 또는 Ctrl+P 또는 우측 상단의 톱니바퀴 모양을 클릭해 설정창을 엽니다.


좌측 [고급 설정]을 선택하고, Filter에 sponsor를 입력하면 [offers.sponsored_torrent_offer_enabled] 값이 나타납니다. 값을 거짓(False)로 바꿔 줍니다.

[확인]을 누르고 [파일(F)]-[끝내기]를 눌러 µTorrent를 완전히 종료한 후, 다시 실행합니다.


광고가 모두 제거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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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고땜에 아직까지 구버전쓰고 있었는데, 덕분에 새버전에 도전해보네요.
    좋은 정보 포스팅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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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무선 네트워크(WiFi)의 보급이 활성화되면서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의 대다수가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무선 인터넷에 연결할 경우 윈도우에서는 그 설정값을 기억하고 다음에 그 네트워크가 발견될 경우 한번의 클릭만으로 연결하거나, 저장된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연결합니다.

여러개의 무선 네트워크가 검색되는 모습여러개의 무선 네트워크가 검색되는 모습


하지만 이렇게 이전에 연결했던 네트워크들이 여러개 있을 경우, 자신이 원하는 네트워크로 연결되지 않고 자동으로 다른 네트워크로 연결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네트워크 연결 우선 순위를 조절해 우선적으로 연결할 네트워크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물론, 원하지 않는 무선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연결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네트워크 연결 우선 순위 조절하기(연결 순서 바꾸기)


1. 시작 메뉴-'무선 네트워크'를 입력해 [무선 네트워크 관리]로 들어갑니다.

(또는 제어판-네트워크 및 인터넷-무선 네트워크 관리)


2. 원하는 무선 네트워크를 선택하고 오른쪽 클릭-[위로 이동] 또는 [아래로 이동]을 클릭해 연결 순서를 조정합니다.

무선 네트워크 관리


이렇게 되면 해당 네트워크들이 연결 하능한 경우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접속을 시도합니다.


무선 네트워크 자동 연결 막기


1. 같은 방법으로 '무선 네트워크 관리'에서 수정하려는 무선 네트워크의 프로필을 선택하고 [속성]을 클릭합니다.

무선 네트워크 관리 화면


2. '이 네트워크가 범위 내에 있을 떄 자동으로 연결(M)'체크를 해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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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쓰는 폴더가 하드 깊숙한 곳에 숨겨져 있다면, 아무리 편한 탐색기나 툴이라도 몇번의 클릭이 귀찮기 마련이고(물론 단축키가 있지만), 바로가기를 이용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긴 전체 경로가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불편한 작업을 줄여주기 위해 가상 경로를 만들어 주는 명령어를 사용할 수 있다.
예컨데, host파일이 위치한 경로인 "C:\Windows\System32\drivers\etc"를 "C:\호스트파일"이라는 가상 경로로 짧게 만들 수 있습니다. 새로운 가상의 위치가 정의된다는 점에서 그 경로로 한번에 갈 수 있는 바로가가의 개념과는 다릅니다.


한 예로 사용자 폴더 아래의 Launcher라는 폴더를 살펴봅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탐색 트리 상단에 BlueTaggz 사용자 폴더가 보이고 그 아래로 Launcher라는 폴더가 보입니다.

이는 탐색기에서 사용자 편의를 위해 저렇게 보여주는 것이고 실제 경로는 C:\Users\Administrator\Launcher 입니다.




탐색기 주소표시줄에서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 같은 전제 경로를 확인할 수 있고,

탐색 트리로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는 비교적 간단한 경로이지만, 경로가 더욱 복잡하면 복잡할수록 가상 경로의 효과는 상당할 것입니다.

 

MKLINK를 이용하여 가상 경로 만들기

MKLINK를 이용하여 C:\Users\Administrator\Launcher를 C:\Launcher로 만들어 봅시다.


1. 시작-실행-CMD를 입력하거나, 명령 프롬프트를 열어 줍니다.

(주의! 커맨드 창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한다. 실행을 통한 경우 무관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mklink를 입력해 봅니다.

mklink 명령어는 기호화된 링크를 만들어 주는 명령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이미지처럼 몇가지 옵션이 있지만 여기서 사용할 것은 /D 옵션입니다.

3. mklink /d "가상링크경로" "실제경로"

여기서는 아래와 같이 mklink /d C:\Launcher C:\Users\Administrator\Launcher 로 입력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호화된 링크를 만들었습니다." 라는 멘트가 뜨고 성공적으로 작업이 완료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4. 이제 C:\에서 Launcher 경로로 이동만 해도 C:\Users\Administrator\Launcher 폴더에 모든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로명이 복잡하거나 깊이가 깊을 경우 이런식의 링크를 만들어 쓰면 상당히 편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이미지에 보여지는 것처럼 동일한 내용의 폴더가 C:\ 에 위치하게 됩니다.

색기에서는 폴더 아이콘에 화살표로 가상 경로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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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팁은 윈도우 XP, 비스타 사용자에게만 해당되는 팁입니다. 윈도두7 사용자들께서는 제어판-글꼴에서 내장된 클리어타입 튜너를 사용하세요!

윈도우 XP나 비스타에서 맑은 고딕과 같은 글꼴이 뿌옇게 보이거나 가독성이 떨어지는 경우 클리어타입(ClearType)  기술을 적용해 가독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서도 기본 서체로 맑은 고딕과 나눔 고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참고 : 이 블로그는 맑은고딕과 나눔고딕을 사용합니다)

클리어타입이란?


클리어타입(ClearType)이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한 글꼴 렌더링 기술로, 컴퓨터 화면에서 출력되는 문자열의 모양을 특정한 방식으로 개선해 줍니다.
 
컴퓨터의 화면은 화소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이러한 화소에 보여지는 문자는 글자가 뭉게지고(에일리어싱), 평판 모니터에서 가독성이 떨어져 눈이 쉽게 피로해집니다. 따라서 클리어타입 기술을 글꼴에 적용하여(앤티 에일리어싱을 사용) 문자 가독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런 클리어타입 기술은 윈도우 XP부터 적용되어 왔습니다.

※ 클리어 타입 글꼴이라는 말은 잘못된 말입니다.
클리어타입은 오픈타입이나 트루타입과 같은 글꼴자체 기술이 아니라 글꼴 렌더링 기술입니다. 그래서 "맑은 고딕은 클리어타입 글꼴"이라는 말을 쓸 수 없습니다. 맑은 고딕은 오픈타입 글꼴이고, 맑은 고딕에 클리어타입 렌더링을 적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윈도우XP, 비스타에 클리어타입(ClearType) 적용하기


1. Microsoft Typography에서 온라인 클리어타입 튜너 사용하기

http://www.microsoft.com/typography/cleartype/tuner/Step1.aspx 에서 ActiveX 설치를 통해 클리어타입 튜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클리어타입 튜너 파워토이 (ClearType Tuner PowerToy) 설치하기

마이크로소프트 클리어타입 튜너 파워토이를 설치하여 제어판에서 클리어타입 튜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 http://www.microsoft.com/typography/ClearTypePowerToy.mspx
(setup.exe – 2.47MB)

클리어타입 튜너를 설치하면 제어판-모양 및 테마에서 ClearType Tuning이라는 항목을 찾을 수 있습니다. 

※클래식 보기의 경우 다음과 같은 아이콘을 찾아 클릭해 주세요.


'Turn On ClearType' 에 체크하고, 오른쪽 아래의 'Start Wizard' 를 클릭하여 순서에 따라 자신에게 가장 편안하고 잘 보이는 부분을 선택하면 됩니다.

'Start Wizard'를 클릭하여 순서대로 진행하지 사용하지 않고, 상단의 Advanced 탭을 클릭하여 사용자가 글꼴을 직접 선택해 튜닝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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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시는 여러분 중 돋보기 기능이나 윈도우 내레이터 및 화상키보드가 부팅 할 때마다 시작되는 경우를 한번씩은 경험해 보셨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귀차니즘을 유발하는 돋보기 기능


이럴 때,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꺼지지 않는데다가 돋보기의 경우 클리어타입 기능까지 꺼버려 트루타입 폰트를 사용하는 글씨(ex. 맑은 고딕)가 흐릿하게 보이는 경우 답답하기 일쑤인데요, 간단한 방법을 통해 이 기능을 끌 수 있습니다.
 

1. 시작 - 제어판 또는, 시작 - 하단의 검색창에 제어판을 입력해 제어판으로 이동합니다.

2-1. 윈도우 7의 경우
제어판 오른쪽 상단의 보기 기준 오른쪽 화살표를 눌러 큰 아이콘을 선택한 뒤 접근성 센터를 클릭합니다.
※ 시작 - 하단의 검색창에 접근성 센터를 입력해서 클릭해도 됩니다. 



2-2. 윈도우 비스타의 경우
제어판 왼쪽 부분의 클래식보기를 클릭한 뒤, 내게 필요한 옵션으로 들어갑니다.
※ 시작 - 하단의 검색창에 내게 필요한 옵션 모음을 입력해서 클릭해도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모든 설정 탐색 부분을 찾습니다.

모든 설정 탐색

모든 설정 탐색 부분을 주목합니다.

  • 디스플레이가 없는 컴퓨터사용 클릭 → 내레이터켜기 체크해제
  • 컴퓨터을 보기 쉽게 설정 클릭 → 돋보기켜기 체크해제
  • 마우스 또는 키보드가 없는 컴퓨터사용 클릭 → 화상키보드 사용 체크해제

4. 사용하실 경우 체크, 끄려는 경우 체크 해제를 통해 사용 유무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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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돋보기 맨날나와서 고생햇는데 좋은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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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앞서

※ 이 글은 완벽한 글이 아닙니다. 계속 수정되고 있으며 수정된 내용은 글 맨 하단에 추가됩니다.
※ 영상파일의 파일명은 정해진 규칙이 없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널리 쓰이는 명명법을 소개하는 것 뿐입니다.
※ 영화를 볼 때는 영화관에서 보거나, DVD, 블루레이를 빌리거나 인터넷에서 구매(네이버, 다음 등의 포탈, 벅스 등)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무료로 다운로드해 보는 것은 불법이자 산업계의 큰 손실입니다.

영상파일의 파일명은 왜이렇게 긴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출처 :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16627&pt=nv

먼저 영상의 제목은 크게 4가지의 분류로 나눌수 있습니다.

1. 영상의 원본소스(파일소스) - Blu-Ray, HD-DVD, DVD, 비디오(VHS)
2. 영상파일 제작 방식(포맷) - Xvid, Divx, H.264
3. 영상파일에 대한 설명
4.
영상파일 제작자(릴 그룹)

예를 들면 위 Saw4 파일을 보면 "2007년에 개봉한(발매된) 쏘우 4의 무등급판 DVD에서 추출한 것으로 영상코덱 Xvid, 음성코덱 Ac3을 사용하였으며 릴리즈 그룹(만든 사람)은 국제적인 Primus”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영상은 대부분 다음과 같은 순서로 작명됩니다.

영상이름.제작연도.원본소스.해상도.영상코덱.음성코덱.릴 그룹

영상에는 HD영상과 비HD영상이 있습니다.
요즈음에는 HD에 대한 관심과 보급화로 상당히 많은 HD영상을 찾아 볼 수 있는데요.

HD영상과 비HD의 작명법은 모두 공통으로 적용되지만, HD영상과 비HD영상 각각 한가지씩을 예를 들어 살펴봅시다.

Live.Free.or.Die.Hard.2007.WS.DVDRip.XviD.AC3.UNRATED.CD1-BBS.avi (비 HD, SD)
Live.Free.or.Die.Hard.2007.Bluray.1080p.H264.DTS.UNRATED-ABC.mkv (HD)


1. 영화의 이름(제목) : Live.Free.or.Die.Hard(다이하드)

이 부분은 영화의 제목을 나타냅니다.
한 단어로 표기되는 영상은 관계 없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영상에 대한 정보를 영상파일의 제목에 표현하게 되는데, 이렇게 여러 단어로 구성되는 제목의 경우 단어 사이에나 공백에 스페이스 바 대신  .이나 _를 이용하여 표기하고, 첫 자를 대문자로 쓰기도 합니다. 대부분 "."을 사용합니다.

ex) Human.Body.Pushing.The.Limits, Beethoven.Virus


영상파일의 제목은 원칙적으로 영문으로 표기합니다. 여기에 많은 분들께서 의문을 가지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한글과 띄어쓰기는 우리가 쓰는 한글 윈도우 환경에서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타 언어나 타 OS(유닉스, 리눅스, 기타 각종 운영 체제)에서는 인식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HTML 링크를 사용하는 경우 한글이나 띄어쓰기로 인해 해당 링크가 깨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영상파일을 릴리즈 하는 릴 그룹(Release Group)에서 최초로 릴 할 때에는 주로 뉴스그룹을 통해 올라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제약이 따르게 됩니다.

특별한 경우 제목 뒤에 다음과 같은 문구가 포함되기도 합니다.

(From : 러브시네마)

1) SE :Special Edition(특별판) or DE (Delux Edition, SE와 같은 의미)
일반판에 비해 부가정보나 화질과 음향 등의 질을 높여 특별히 소장가치를 높인 타이틀을 의미하는 가장 일반적인 용어입니다.국내 DVD 시장 초기에는 희소성 때문에 매니아들로부터 주목과 환영의 대상이었으나 지금은 상당수 타이틀이 SE라는 약어를 달고 출시됨에 따라 '특별판'을 의미하는 용어 중 가장 진부한 단어가 되어버렸습니다.

2) CE :Collector`s Edition(
소장가용 판)
SE
와는 내용상 별다른 차이는 없습니다. 말 그대로 마니아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타이틀을 의미합니다.

3) LE :Limited Edition(
한정판)
한정된 수량만 발매한다는 의미를 지닌 말입니다. 때문에 LE가 붙은 타이틀을 구입했다면 그만큼 희소성을 가진 타이틀을 소장했다는 말이 됩니다.

4) UE : Ultmate Edition(완결판 or 최종판)
스페셜피처(Special Features, 부록)는 물론 화질과 음질 등을 최상급으로 제공해 이제 더 이상 이보다 높은 퀄리티의 타이틀은 출시되지 않는다는 의미를 강조할 때 쓰입니다. '궁극의 DVD'혹은 완결판이라는 말처럼'DVD의 최종 버전'이라고 보면 됩니다.

5) DC : Director's Cut(
감독판 or 확장판)

흔히 말하는 감독판을 말합니다. Uncut(무삭제판)에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감독의 의도대로 편집되어 감독의 의도를가장 잘 나타낸 것이라고 합니다.

6) TE : Theatrical Edition, 극장판.

 

2. 연도: 2007

주로 영화나 드라마의 경우 개봉된(공개된) 연도가 쓰이지만 가끔 파일이 릴 된 년도가 쓰이기도 합니다.

제목이 같은 영상이 존재하는 경우 연도를 통해 구분할 수도 있습니다. TV에서 방영되는 릴리즈의 경우 연도 대신 081222형식의 날짜가 붙기도 합니다.

ex) Die.Hard.1988(
다이하드1), Die.Hard.1990(다이하드2), Die.Hard.1995(다이하드3)

 

3. 화면 해상도 및 비율 표시 : WS

1) 화면비
화면 비율은 크게 2가지로 구성됩니다.

FS(Full Screen): TV
화면처럼 4:3의 화면비율을 가진 것
WS(Wide Screen):
극장과 같이 (16:9) 비슷하게 폭이 넓게 만들어진 것(와이드 스크린 TV 16:9 비를 사용합니다)

요즘은 대부분의 영상이 와이드 스크린 형식으로 릴리즈 되며 생략 되는 경우 WS인 경우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HD영상의 일반화로 드라마나 TV관련 릴리즈의 경우 HD 표식을 위해 해상도와 영상코덱 사이에 HDTV라는 표기가 붙기도 합니다.


2) 화면 해상도
영상 이미지의 크기는 디지털 영상에서, 또는 아날로그 비디오의 해상도 세로줄에서 화소로 측정합니다.

SDTV : 720/704/640×480i - 초당 60 프레임 (NTSC), 768/720×576i 초당 50 프레임 (PAL/SECAM)
HDTV : 1920×1080p 초당 60 프레임
아날로그 해상도 (486 NTSC/576 PAL)
VCR: 스캔라인 당 400 화소
DVD: 스캔라인 당 720 화소

TV 화면 해상도


※ 해상도 뒤에 나온 i interlaced, p progressive 뜻합니다. 영상은 크게 비월 주사 방식(interlace) 또는 순차 주사 방식(progressive)으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1. 비월 주사 방식(Interlace scanning)
좁은 대역너비의 제한 속에서 좋은 화질을 얻기 위해 고안되었으며, 하나의 영상을 홀수와 짝수 가로줄로 나누어진 것을 번갈아가며 표시하는 영상의 표시 방식으로, 주로 NTSC, PAL 그리고 SECAM에서 사용되는 방식입니다. 오늘날에는 비월 주사 방식은 주로 비디오나 SDTV, HDTV 표준인 1080i 에서만 쓰이고 있습니다. 디지털 데이터 압축을 위한 포럼 등에서는 앞으로 비월 주사 방식은 폐지되어야 한다는 논의가 일고 있습니다.

2. 순차 주사 방식(Progressive scanning)
화면에 표시할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표시하는 영상의 표시 방법으로, 화면의 왼쪽 위에서부터 시작해서 한 줄씩 순서대로 화면의 오른쪽아래까지 표시하여 비월 주사 방식에 비해 깜빡임이 적어 선명한 영상을 표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순차 주사 방식은 현재 대부분의 디지털 영상 표시장치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순차 주사 방식의 또 다른 장점은, 비월 주사 방식에 비해 압축하기 편하고, 수직 해상도의 증가 등이 있습니다.

 

4. 소스 표시 : DVDRip, Blu-ray

영상의 품질을 가늠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현재 DVDRip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HD-DVD, Blu-Ray도 상당히 많이 보이고 있는 추세입니다.

(Wiki백과 참고)

Blu-ray: 차세대 DVD로 불리는 블루레이 디스크(Blu-ray Disc)로부터 추출한 영상입니다. 블루레이는 고선명(HD) 비디오를 위한 디지털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소니가 주도하는 BDA(Blu-ray Disc Association)에서 정한 광 기록방식 저장매체입니다. 차세대 저장매체 전쟁에서 경쟁상대인 HD-DVD의 포기선언으로 차세대 저장매체의 표준이 되었습니다. 블루레이는 싱글 레이어에 자그마치 25GB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현존하는 최고의 영상과 음성을 보여줍니다. 블루레이에서 추출한 파일은 대부분 720p, 1080i, 1080p 수준의 해상도를 가지며, 영상 코덱은 H.264에 음성 코덱은 DTS, True HD, DTS-HD, DD+ AC3을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딩 재량에 따라 다릅니다.)

IPTV: 새로 등장한 IPTV(인터넷 TV)에서 추출한 영상물.

PDTV : 퓨어 디지털 방송 녹화.

HD-DVD: DVD규격을 기초로 본격적인 HD 방송시대를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디스크 미디어 규격으로, 도시바의 주도로 개발되었습니다. 직경 12cm의 디스크의 경우, 싱글 레이어에 15GB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최근 차세대 저장매체 전쟁에서 블루레이에 패배하면서 역사속에 작게 남을 저장매체가 되었습니다. HD-DVD에서 추출한 파일은 주로 1080i, 1080p 수준의 해상도를 가지며, VC-1이나 H.264에 DTS, DTS-HD, True HD, DD+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코딩 재량에 따라 다릅니다.

DVDrip: DVD를 원본으로 하여 동영상 및 오디오 데이터를 추출하여 만든 것입니다. 화질과 음질 면에서는 DVD과 거의 같은 수준입니다. 일반적으로 HD의 경우 720p, 1080i, 1080p의 해상도를 가지며, H.264에 DTS, AC3인 경우가 많습니다. SD의 경우 Divx, Xvid에 MP3가 주류를 이룹니다.

SCREENER (스크리너): 영화가 개봉되기 전에 홍보용으로 극장주 혹은 방송용으로 보낸 것에서 만든 것으로 보통 필름을 VHS(일반 비디오)로 옮긴 것을 의미합니다. 화질과 음질은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DVDscreener(SCR): 영화사가 극장주나 영화제, 광고제작 업자 등에게 미리 배포하는 것으로 DVD와 동일한 수준의 화질과 음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흑백화면이 나온다거나 스크리너 임을 알려주는 자막, 광고문구, 배포금지 등의 자막이 뜹니다.  음질은 대부분 2ch의 오디오인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길어서 SCR정도로 줄여서 표기 하기도 합니다.

VCD: DVD가 있기 전엔 컴퓨터로 볼 수 있는 형태로 비디오CD라는 게 있었습니다. 화질은 VHS와 비슷한 정도 입니다. 이런 VCD에서 추출 했거나, 비슷한 수준의 화질을 보이는 것을 의미 합니다.

SVCD: 위에서 설명 드린 VCD를 개선한 것으로 화질이 조금 더 좋습니다. DVD VCD의 중간쯤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큰 화면으로 보기엔 무리가 있지만, 작은 사이즈 화면(4.2인치나 7인치를 쓰는 PMP..)에서 보기엔 별 무리가 없습니다. 가끔 용산 등에 나가면 만원에 열 장식으로 파는 것들 보면 SVCD가 많지요. 예상외로 DVD가 빨리 등장 하면서 사라진 비운의 방식 입니다.

VHSrip(VHS):  VHS 비디오테이프에서 추출 한 것 이거나, 그와 비슷한 수준의 화질로 인코딩한 것을 의미 합니다.

TC: Telecine의 약자입니다. 상영관 영사기의 출력 단자에서 추출 하기도 하고, 테이프에서 추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Cam이나 Telesync에 비해서 보다 나은 영상과 음성을 보여줍니다.  일반적으로 VHS와 비슷한 수준의 화질을 보여 줍니다.

TS: Telesync의 약자로 영상은 Cam과 마찬가지로 극장에서 캠코더로 녹화하지만, 음성은 따로 녹음해서 합치기 때문에 Cam보다는 조금 나은 편입니다.  하지만 결국 화질은 Cam 버전과 거의 차이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Cam: 극장에서 직접 캠코더로 녹화한 것 입니다. 화질과 음질 모두 상태가 그다지 좋지 못합니다. 가끔 사람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보이기도 합니다.

SBC: smart bitrate control의 약자로써 Dvix 인코딩의 한 방법으로 원래 Dvix의 압축률이 높다 보니 빠른 화면에서 버벅거리는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것을 줄여 주는 방법입니다.

PDivX : Mpeg Dvix의 약자로써 캠 버전으로 제작된 파일을 Dvix로 처리한 것 입니다.

TVRip : 일반 아날로그 TV 녹화 

CATV :  케이블TV 방송 녹화 


5. 영상 코덱 : XviD, H.264

이 부분은 영상을 어떤 코덱으로 코딩하였느냐 하는 부분입니다. 원본 동영상 파일은 상당히 큽니다.(보통 1분당 2~3GB 정도?-쉬운 예로) 따라서 이것을 효율적으로 압축해줘야 하는데, 이때 사용 하는 것이 코덱 입니다.
따라서 코덱이란, 동영상 음성과 영상을 효과적으로 압축하는 방법을 말하는 것입니다. 제한된 저장공간으로 얼마나 더 높은 해상도로 더 긴 시간 재생할 수 있느냐가 코덱의 성능을 좌우하는 것이지요.
즉, 영상 코덱은 디지털 동영상 데이터를 압축/복원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코덱은 손실과 비손실 방법으로 나뉩니다. 어떤 코덱으로 만들었느냐에 따라 영상의 화질과 음질의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현재 아주 많은 종류의 코덱이 있는데, 많이 쓰이는 코덱을 몇 가지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H.264: H.264는 매우 높은 데이터 압축률을 가지는 디지털 비디오 코덱 표준으로 MPEG-4 파트 10 또는 AVC라 부르기도 합니다. H.264는 MPEG와 공동으로 팀을 만들어 표준화를 진행한 결과물로 나온 것으로 MPEG-4 파트 10과 기술적으로 동일한 표준안입니다. H.264는 H.26x 비디오 표준의 한 종류입니다. 대개 H.264/AVC 혹은 AVC/H.264, H.264/MPEG-4 AVC, MPEG-4/H.264 AVC라고 부릅니다. H.264/AVC는 기존의 표준(MPEG-2, H.263, MPEG-4)와 비교했을 때, 낮은 (절반 이하의) 비트레이트에서 비슷하거나 더 좋은 화질을 얻을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또, 다양한 시스템에 적용될 수 있도록 하였고, 다양한 종류의 네트워크와 시스템에서 작동하도록 하였습니다. (예로, 방송, DVD 저장 등) 현재 대부분의 HD영상을 코딩하는데 쓰이고 있으며, 재생하는데 주로 CoreAVC를 사용합니다.

MPEG4: MPEG1의 압축방식은 VCD 화질 수준이었고, MPEG2의 압축방식은 DVD/HD급 화질수준입니다. 그러면 MPEG4 는 화질이 무지하게 좋은건가요? MPEG4 영상, 음성을 디지털 데이터로 전송, 저장하기 위한 규격의 하나입니다. 즉 화질 보다는 네트워크상에서의 실시간으로 재생을 위해 나온 방식 입니다.
MPEG2와 비교하여 거의 비슷한 수준의 화질인데 용량을 대폭 감소시켜 용량을 줄일수 있습니다. 대신 CPU가 좀 바쁘게 움직이게 됩니다. MPEG 기술은 기술마다 부분이라고 불리는 규격으로 나뉘어 있고, 새 기술이 채용될 때마다 부분이 새로 생깁니다. 최근엔 H.264가 MPEG-4 Part 10 AVC로 규격화되는 등 현재도 계속 추가 확장되고 있는 규격입니다.

DivX: 보통 우리가 '디빅'이라고 부르는게 바로 이것 입니다. DivX사가 MPEG-4 기술을 기반으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영상 코덱입니다. 당연히 화질이나 음질은 MPEG4와 거의 동일 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영화 불법 공유 시장 급성장의 원동력이 된 코덱이기도 합니다.

Xvid(XviD): MPEG-4 표준을 따르는 영상 코덱 라이브러리로 Divx의 상용화에 반발하여 만들어진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이자 Divx의 첫번째 경쟁 코덱입니다. (DivX를 거꾸로 하면??-XviD!)
따라서 화질은 거의 Divx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Windows와 Mac을 지원하는 DivX와는 달리, Xvid는 다양한 플랫폼과 운영 체제에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

WMV9: WMV9는 가장 늦게 나온 코덱으로써 용량대 화질비가 제일 뛰어난 코덱입니다. 아직은 활성화가 안되어 있어 주로 실시간 강의나 뮤직비디오 등의 압축에 사용 되지만 그 잠재력을 대단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DivX 코덱의 경우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되고 있고, Xvid는 프리웨어 라는 점, WMV9의 경우 가장 최근에 개발된 코덱이라 용량대 화질비가 뛰어나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그래서 위 3개의 동영상 코덱은 실제 성능과 화질, 음질면 에서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일반 사용자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인데, 동영상의 화질이나 오디오의 음질은 '어떤 코덱으로 만들었느냐' 가 아니라 '원래 소스가 어떤것 이냐' 와 '어느 정도의 수준으로 인코딩을 했느냐'에서 차이가 납니다. 다시 말해 Divx 라고 해서 화질이 다 좋은게 아니고, WMV라고 해서 화질이 다 나쁜게 아니라는 것 입니다. Cam 릴리즈도 DivX코덱으로 인코딩하면 DivX라고 할 수 있으므로 잘못된 질문 입니다.

 

6. 음성 코덱 : AC3,DTS

영상 코덱은 디지털 동영상 데이터를 압축/복원하는 기술을 말했다면, 음성 코덱은 디지털 음성 데이터를 압축/복원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요즘 개인 가정에서도 5.1채널 음향장비(앰프, 스피커 등)를 설치하는 등 음향장비의 고급화가 진행되고 있어 실감나는 사운드를 위해서는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Dolby TrueHD(돌비 트루HD, True HD) : 돌비 연구소가 개발한 오디오 코덱으로, 무손실 압축 코덱이자, 다채널 오디오 코덱입니다. 블루레이 등의 고선명 홈 엔터테인먼트 장비에 쓰일 목적으로 개발되었습니다.  DTS에서 개발한 무손실 오디오 압축 코덱인 DTS-HD와는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DTS-HD Master Audio(DTS-HD마스터 오디오, DTS-HD MA) : 디지털 시어터 시스템(DTS)이 개발한 무손실 오디오 코덱으로 DTS의 확장판입니다. 예전 이름은 DTS++, DTS-HD였으며, 일반적으로 줄여서 DTS-HD라고 부릅니다. DTS-HD는 블루레이, HD-DVD에 선택적으로 포함되는 오디오 포맷입니다. 돌비 연구소가 개발한 True HD와는 경쟁관계에 있습니다.

MP3(MPEG Audio Layer-3) : MP3는 MPEG-1의 오디오 규격으로 개발된 손실압축 포맷으로, 현재 가장 대중적인 음악 파일 포맷으로 자리잡았습니다. 2CH(스테레오) 만 지원하고 5.1CH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흔히 MP3가 AC3에 비해 음질이 떨어진다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지만, 오히려 MP3의 개별 채널의 음질이 AC3 보다 좋기도 합니다.

2004년 12월에 소개된 서라운드 사운드를 위한 5.1 채널을 지원하는 MP3 포맷인 MP3 서라운드가 개발되었는데, MP3 서라운드는 표준 스트레오 MP3와 후반부가 호환됩니다. 파일 크기 또한  기존 MP3 포맷과 비슷합니다.  

AC3(
돌비 서라운드):
 AC3는 사운드 데이터를 압축하기 위한 돌비사의 Audio Compression 3 포맷의 약자입니다. DVD는 일반적인 서라운드 사운드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5.1 채널을 지원하는데, AC3 코덱을 이용해 추출한 데이터는 5.1ch을 지원합니다. AC3-1.1CH에서 5.1CH까지 있으며, 요즘은 6.1CH이 보편화되는 추세이고, 7.1CH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에서도 언급 했듯이 AC3는 각 채널 당 음질이 CD보다 떨어지므로 음악용 보다는 영화의 사운드 트랙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DTS: Digital Theater System의 약자로 DTS사에서 만든 사운드 포맷입니다. DTS는 상용/극장/소비자 등급에 쓰이는 다중 채널 디지털 서라운드 사운드 포맷으로 DVD, 영화의 사운드를 위해 쓰입니다. DTS는 AC3보다 향상된 사운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DTS는 높고 유연한 압축 알고리즘으로 CD의 녹음 방식(44.1khz, 16bit)보다 높은 192khz 24bit로 샘플링 이용이 가능해 음질이 뛰어 납니다. 현재 AC3에서 DTS로 가는 추세이며 Dvix의 경우 DTS는 AC3로 포맷된 영상보다 용량이 약 1.5배정도 늘어납니다.

※  MP3는 2채널을 사용 하지만(물론 MP3 서라운드도 있습니다만) AC3와 DTS는 5.1채널을 지원 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AC3와 DTS로 만들어진 영화가 5.1채널인 것은 아닙니다. AC3이지만 2채널인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파일명에 이를 표기 하는 경우가 많은데, Shooter.2004.DVDRip.XviD.AC3.5.1CH.CD1-WAF.avi 처럼 5.1채널로 만들어 졌다는 것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AC3나 DTS가 화질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최근 대부분의 영상파일이 주로 AC3나 DTS를 쓰기 때문에 화질과 관련된 용어로 오해한 듯 합니다.  그래서 '이 영상이 AC3예요, DivX에요?'처럼 영상코덱과 음성코덱을 혼동한 잘못된 질문이 나오기도 합니다.

7. 추가 특별 사항 표시 : UNRATED

PROPER: 먼저 릴리즈된 기존의 영상에 기술적인 문제(영상 깨짐, 음성 싱크 어긋남, 크롭 문제, 장면 누락, 상업 광고 포함등)가 있거나 이미 나온 릴을 개선해서 다른 릴리즈 그룹에서 내놓는 것을 말합니다.

REPACK: Proper와 같이 릴리즈된 기존의 영상에 기술적인 문제가 있을 때, 이를 해결하여 같은 릴리즈 그룹에서 다시 배포한 재배포본을 말합니다.

REMUX: HD-DVD/BluRay의 원본 포맷인 .evo/.m2ts가 재생 호환성에 취약하기 때문에 영상과 음성 스트림을 재생이 보다 용이한 ts/mkv등의 컨테이너로 다시 멀티플렉스 한 것입니다.

※ 여기서 컨테이너란 파일 포맷(형식)을 말합니다. 화질, 음질은 원본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부 음성트랙의 경우 재생을 더 용이하기 만들기 위해 트랜스코딩을 할수도 있습니다.

출처 비트토크 (http://bittalk.org/threads/9235

SUBBED : 영상에 자막이 첨가된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영화에서 중국어로 말하는 부분에 영어로 자막이 표시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2개의 다른 언어가 나오는 경우)

DUBBED : 음성이 원어가 아니고 더빙이 된경우

UnSubbed : SUBBED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화면의 자막을 제거한 것입니다.

LIMITED : 제한 개봉된 영화. 영국이나 미국에서 250~500개 개봉관 이하에서 상영된 경우를 말하며, 주로 소형 영화, 예술 영화 등을 의미합니다.

INTERNAL(iNT) : 다른팀에서 중복으로 같은 영화를 릴하는 경우, 가장 초기에 릴리즈된 동영상에 붙습니다 (첫 릴리즈 후 6시간 이내에 2팀까지 이 단어를 쓸 수 있습니다)

DUPE : 이전에 다른 그룹이 릴을 해서 이미 목록에 있을 때 똑같은 영상이 릴리즈 되는 경우.

INTERLACED : 짜집기

UNRATED : 등급 평가가 없는 영화인 경우

EXTENDED : 확장판

UNCUT : 무삭제판(감독판)


8. 영상 분할 표시 : CD1


영상의 크기가 커 분할하는 경우 주로 CD1, CD2…로, 발매시 2개의 디스크로 분리되어 출시되는 경우 Disk1, Disk2 로 표시합니다.



9. 릴리즈 그룹 이름 : ABC, BBS

영화나 TV프로그램 등의 영상을 녹화본, DVD, 캠코더 등의 소스에서 영상파일로 만든 작업을 하는 그룹입니다.



10. 기타

이 외에도 ITA(이탈리아), ENG(영어), KOR(한글), KorSUB(한글자막) 등을 표시하기도 합니다.
더빙하고 오리지널 오디오하고 두 개가 다 들어 있는 경우 '2AUDIO' 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Ex. Over.The.Hedge.2006.XviD.AC3.2AUDIO.CD1-WAF.avi

Post Based [정보] 영화 파일명 이야기 (작성일: 2007.7.21 / 최초 포스팅: '탱크파일'내 '프리즘' / 작성자: 장재환(lui) / 자료출처:인터넷

참고 및 인용 : Wikipedia(위키백과)

 

 

추가자료 - 영화 심의 등급

(출처 : 영화 파일명에 쓰이는 약자, 차차칭칭)

국내 심의등급

 A : 모든 관람객이 관람할 수 있는 등급 (비디오: 연소자 관람가)

 12 : 12세 미만인 자는 관람할 수 없는 등급 (비디오: 중학생 이상 관람가)

   (단 부모 또는 이에 준하는 보호자 동반시 관람가)

 15 : 15세 미만인 자는 관람할 수 없는 등급 (비디오: 고등학생 이상 관람가)

 18 : 18세 미만인 자는 관람할 수 없는 등급 (비디오: 연소자 관람 불가)

 X (등급외) : 성인 전용관에서만 상영할 수 있는 등급


미국 관람등급

G (General Audiences:All ages admitted)

누구든지 관람할 수 있는 영화 (모든 연령층 적합)


PG (Parental Guidance Suggested:Some material may not be suitable for children)

연령제한은 없으나 부모나 보호자의 지도가 요구되는 영화


PG-13 (Parents Strongly Cautioned)

PG 영화에 속하나 특히 13세 이하 어린이들에게 엄격한 주의와 지도가 요구되는 영화

 

R (Restricted:Children under 17 require accompanying parent or adult guardian)

성인대상영화 (17세 미만은 부모나 성인 보호자 동반 요망)

욕설, 폭력, 성행위, 마약 등이 등장하는 거의 성인영화 수준


NC-17 (No one 17 and Under Admitted)

17세 이하는 절대 입장불가인 완전한 성인영화 (17세 이하 관람 불가)


X-rated

무조건 21세 미만은 출입금지인 좀 강도가 쎈 영화 (등급외)

성인전용극장에서 상영하는 영화 수준


NR(No Rating)

미국에서 등급을 주지 않은 채 개봉하는 영화


추가 내역
2011.01.11
TE 정보 추가.

2013.01.07

Remux 정보 추가 (http://bittalk.org/threads/9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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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파일의 파일명에 숨겨진 의미  (1) 2012.01.09

WRITTEN BY
편지함
The Base Code of the Human Race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하나 달렸습니다.
  1. 유용한 자료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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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갤럭시 노트를 홍콩에서 해외구매해 온 이후로 CIFS Manager를 이용하여 각종 초고화질 영상을 5인치의 화면에서 즐겁게 감상하고 있습니다.
720p. 1080p 등의 고화질 영상이 많아지다 보니 하드 공간이 부족해 얼마전 서버에 하드를 증설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갤럭시 노트에서 CIFS Mamager를 이용해 공유지점을 마운트 하는 순간 다음과 같은 out of memory라는 오류를 뿜어냈습니다.


Cifs매니저 삭제, 서버 재시작, 메모리 오류 체크, 가상메모리 늘리기, 갤노트 초기화 등 며칠간의 여러 삽질 끝에 찾은 해결방법은 다름 아닌 프로그램 삭제였습니다.
얼마전 서버에 하드를 증설하면서 데이터 관리차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Acronis True Image)라는 전문 백업 툴을 설치
한 것이 화근이었죠.
트루 이미지를 삭제하고 서버를 재시작 하자 거짓말같이 정상적으로 마운트가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점


삼바(Samba, SMB), CIFS에서 네트워트 공유에 접근하거나 마운트하는 경우 "Out of Memory" 오류 발생


문제 원인


복원 솔루션이나 일부 프로그램의 네트워크 공유, 자원 관련 메모리 차지 또는 드라이브 관리로 인한 네트워크 엑세스 차단으로 추정
*정확한 원인은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추가하겠습니다.


해결 방법


1.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Acronis True Image), 노턴 고스트(Norton Ghost)등의 복원 솔루션 삭제

2. 위의 프로그램을 제거했거나 사용하지 않는 경우 윈도우 시스템 복원을 이용해 SMB, CIFS가 정상적으로 작동했던 시점으로 시스템 되돌리기


WRITTEN BY
편지함
The Base Code of the Human Race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하나 달렸습니다.
  1. cifs에서 마운트시도할때 Out of Memory오류가 날 경우,
    서버(즉 컴퓨터)를 리부팅하시면 됩니다.

    윈7, 비스타 서비스팩2 등에서 발견되는 오류라네요...

    제 윈7에서도 가끔 out of memory를 뿜어내지만..
    acronis 트루 이미지도 역시 설치되어 있지만,
    그냥 리부팅해서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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